-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부족할 때 채워주시고 내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신 것 같다.
내가 가끔 동생들에게 화를 낼 때 아빠가 학원에서 전화를 하셔서
화를 내지 말고 차분한 말로 하라고 하신다.
내가 온유함이 부족 하시는 것을 아시고 아빠를 통해서 전화 해주시는 것 같다.
사사기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사사를 보내어서 이스라엘 백성을 다스리시는 것처럼
주위의 사람이나 환경을 통해서 나의 연약한 부분을 깨닫게 해주시는 분이다.
내가 힘들 때 QT로 통해 나를 위로해주시고 죄를 범하였을 때 나의 단점을 보완해 주신다
-죄란 어떤 것인가?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사사를 보내듯 나에게도 사사를 보내신다
하나님이 사사를 나에게 보내시는 것은 주님의 뜻인데 나는 그것을 거부를 하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죄인 것 같다
엄마가 게임을 그만 하라고 말하시는데 나는 그냥 엄마가 말하는 것을 안 듣고 게임에만 열중을 한다 그 이외에도 이모가 재건이에게 화내지 말라고 하는데 나는 오히려 내가 더 화를 내는 것 같다
마음속에는 그것이 죄라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만 어른들에게 대드는 것 같다
나의 사촌동생(재건)에게 많은 시기심을 느껴서 화를 내고 잘 못 대해주시는 것 같다
나는 학교에 안가고 홈 스쿨링을 하니까 동생들에게 자주 접촉을 하게 되서 죄를 짓는 것 같다
묵상을 통해서 분명히 나에게 말씀하여 주시는데 그 말씀에 불순종하는 나의 고집스런 마음이 바로 죄를 가진 나의 모습이다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찾아오시는가?
하나님은 주일 때는 목사님과 전도사님을 세우셔서 주님께서 찾아오시고 집에서는 부모님과 이모를 통해서 찾아 오시는 것 같다
내가 게임을 절제해야 되지만 절제를 못할 때면 엄마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게임을 절제 할 수 있도록 해주신다
또한 말씀의 묵상과 가족의 나눔과 교회의 나눔에서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 깨닫게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