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큐티요약
누가가 이방인 초보 신자인 데오빌로각하에게 다시한번 이 일들을 강조 하고자 말하고 있다
...
행동이 옳바른 사가랴는 아이가 없었는데(나이가 너무 많고 불임상태이였다..)..제사장으로 일하는 사가랴가 분향시간에 가브리엘 천사를 만나고 그에게 아들이 태어난다고 말하고 있다..
2.내가 맘에 드는 구절
13.천사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사가랴야,두려워하지마라라,내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셨다.네 아내 엘리사벳이 아들을 가지게 될 것이다.그의 이름을 요한이라고 하여라
3.적용
주님께서는 내게 항상 두려워하지마라고 하신다..하지만 나는 많은 것을 두려워한다..특히 난 혼자있는것을 너무너무 싫어한다..그래서 친구에게 너무 집착하는거 같다..
이때 주님꼐서는 내게 계속해서 두려워말라고 하시지만 나는 그것을 들으려하지않고 귀를 막고 있던거 같다..
그리고 엘리사벳과 사가랴의 간절한 기도로 원하던 아들을 내려주신것 같이 나또한 내가 원하는것을 기도로 잘 준비해야한다..여기서 내가 원하는것은 무엇일까??단지 좋은성적?이런 세상적인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더욱 깊게 깨닫는것 이게 진정 내가 기도하며 간구해야할 것이 아닐까??생각이 든다..
4.기도
주님 간절하게 기도하는 마음과 큐티를 더욱 잘 알수있게 도와주세요..감사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