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부모님은 제가 초등학교 때부터 돈 때문에 싸우셨 습니다. 가난 때문에 부모님은 거의 매일 싸우셨 습니다. 그 때 부터 저는 가정의 가난 때문에 열등감이 많았습니다. 주변의 친구들은 좋은 것 살 때 저는 나도 사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우리집이 가난하다는 사실을 부인하면서 부모님 에게 사달라고 하면서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저는 어릴적 부터 교회에 다녔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믿음은 많이 없었습니다. 원주에 있을 때 에는 교회에 있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을 알고 있었고 교회에서 믿음 좋은 아이 라며 칭찬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그 때는 저도 제가 믿음이 좋은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교회 끝나면 언제나 친한 친구와 놀았고 심지어 거룩한 주일 인데도 pc방 가는 것 을 즐겼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생각 해 보면 예배드리러 교회에 갔던 것 보다 친구들과 놀기 위해 교회에 갔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잘 다닌다고 했어도 저희 가족의 가난에 대한 말을 아무에게도 꺼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용돈은 많이 달라고 했습니다. 만약엄마가 용돈을 많이 안주거나 가끔 돈이 없어서 필요한 것 도 못 사게 되면 부모님과 하나님을 원망 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는 동안 우리 가정의 환경은 점점 악화 되어갔고, 심지어 부모님이 이혼 하시겠다고 하셨었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이혼하실지도 모르는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응답 해주셨습니다. 부모님의 이혼 위기는 하나님께서 넘겨 주셨고, 환경은 여전히 안좋았습니다. 제안의 열등감은 더해졌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저와 동생 에게 ‘너희는 커서 가난하면 안된다’라고 하시며 저희에게 공부를 시키셨습니다. 하지만 가난했었기 때문에 학원은 못 보내시고, 집에서 엄마가 직접 저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김양재 목사님의 책을 통해서 우리들교회를 알게 되셨습니다. 그때는 원주에 살았기 때문에 우리들교회를 다니지는 못하고 엄마는 우리들교회 홈페이지에서 김양재목사님 설교를 들으셨습니다. 저는 qt를 하가ㅣ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같이 나눌 수 있는 공동체도 없었고, qt하는 방법도 몰랐었기 때문에 제대로 하지않았습니다. 다시 몇 달이 흐른 뒤, 저희가족은 8주 동안만 이라도 우리들교회를 가기로 했습니다. 교회는 첫날부터 너무 좋았습니다. 고난이 저밖에 없다고 생각 했었으나 우리들교회에서는 고난을 약재료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적용하는 사람들의 글들이 저의 마음을 위로해 주셨고 저는 등반하고 첫날부터 저의 고난을 아무런 부끄럼 없이 털어놓았습니다. 저희가족은 우리들교회를 계속 다니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몇 주 동안 주일마다 아침에 원주에서 차타고 서울로 올라와서 예배 드리고 부모님은 목장과 일대일을 받고나서 다시 원주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저희 가족은 적용을 했습니다. 그적용은 지금까지 돈 문제 때문에 연락을 끊고 지냈던 아빠쪽의 친척들을 추석때 찾아가서 저희가 잘못했다고, 연락을 끊고 지내서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가 적용을 한 대가로 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바로 그날 밤 할아버지(엄마의 삼촌) 께서 저희에게 연락을 해서 서울에 싼 집을 구했다고 하셨습니다. 저희가족이 원주에서 워낙 좁은 집 에서 살았었기 때문에 그 집은 원주에서의 집 보다 더 넓었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하나님과 친척들의 도움으로 그 집을 계약 했습니다. 서울로 이사 와서는 저희가정이 변했습니다. 경제적인면은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그것 때문에 없어졌던 행복이 저희가족에게 찾아왔고, 저희가족은 화목한 가정이 되었습니다. 엄마는 아빠가 가져오시는 돈 으로만 살 것 이며, 이제는 집에만 있을 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몇 주가 지나서 아빠는 직장을 가졌습니다. 그 직장은 목수였습니다. 버는 돈 이 많은 것 도 아니지만 저희가족은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은 아빠를 보고 생각보다 많이 늙어 보인다고 하셨답니다. 그 때부터 아빠가 이 직장을 못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가족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은 아빠가 #52399; 출근을 하는 1월 2일 qt말씀에 있었습니다. 내용은 사가랴와 엘리사벳이 늙었은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도움으로 임신을 한 내용 이었습니다. 그 것은 아빠는 목수일을 하시기에는 조금 힘드지만,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면 일을 잘 할것이라고 하신 것 같았습니다.
저희 가족은 이렇게 우리들교회를 알고 나서부터 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환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참아내도록 하셨으며, 다음에는 경제적인 면도 조금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저희가정에게 주신일에 감사하며 고난이 거의 없어졌다해도 하나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목요일과 금요일qt본문에 세례에 대한 말씀이 있었는데 세례는 회개한 사람에게 주어지며 죄로부터 정결함을 상징하는 것이며, 회개는 잘못을 뉘우치는 것 뿐만 아니라 죄를 고치는 것 까지 포함한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저는 죄를 뉘우치는 것 뿐만 아니라 죄를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가 엄마가 요즘에 화를 안내려고 할 때 엄마말에 순종하지 않은 것 죄송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