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큐티
묵상 적용
파트1
요한과 헤롯 분석 하기
요한은 많은 사람들에게 권면을 하고 죽음을 각오하고 헤롯에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아니하고 입바른 소리를 하였다 여기서 요한은 옳고 그른 것을 잘 판단할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수있다 그리고 또한 하나님의 일이라면 하나밖에없는 목숨까지 내놓으면서 행하고 또 지킬수 있는 사람이 었을 것이다
헤롯은 열등감이 매우 많고 여자를 매우즐기는 것 같다 그리고 자신보다 힘이 강한자에게는 비굴하고 약한자에게는 못되게 굴었다 그리고 헤롯은 자신에게 충고하고 책망하는 것을 탐탁지 않게 여기고 잘 들으려하지않았다
요한
여기서 내가 적용 해야 #46084;것은 무었인가 요한은 일단 많은 사람들에게 권면을 하였다고 했는 데 나는 권면을 많이 할까 생각 해 보았다 그러나 나는 나의 믿음 지키기도 어렵다며 핑계를 대며 다른 사람에게 권면하는 것을 꺼려하고 두려워했으며 자주 피하고 자꾸만 자기 최면을 걸었다 너 믿음 지키기도 어려운데 지금 다른 사람이 구원받고 않받고가 문제냐 너부터 살고 봐라 이렇게 말이다 지금생각해보면 매우 무섭고 이기적인 생각 인것같다 내믿음 지키면서 충분히 권면하고 전도할수 있다는 것을 깨닳았다 그리고 주일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딱 아빠 생각 이 떠올랐고 비록 목사님이시지만 우리들교회를 잘 모르시고 빈들이 매우 많으실텐데 내가 내일 가서 그 빈들을 관심과 사랑과 올바른 권면을 해야겠다고 생각 하고 면회에 같을때(이때에는 이동접견이 라고 철창이 없는 데서 만나는 거라 만질수있었다) 더많은 얘기를 나누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자꾸 뭐사줄 얘기만 해서 말씀좀 보고 큐티도 하고 성경좀 자주 읽어 라고 말했더니 아빠가 웃엇다 오~~ 요즘 제자훈련 빡세게 받나본데?? 그래서 약간 심기가 불편한것을 느#44695;지만 그래도 계속 권면하고 말씀자주 보라는 위주로 얘기하고 예전 면회같을 #46468;보다 말을 많이 나누었다
헤롯
헤롯의 부분에서는 내가 닮아야 #46084;것이 아니라 헤롯을 보며 나를 #44704;닳아야 할것같다
나도 헤롯 처럼열등감이 매우 많다 지금은 그나마 과천이란 곳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아빠가 나올#46468;쯤에 돼면 우린 아마이사 가야할것이고 그렇게 돼면 지금 보다 더힘들어 질것인데 그#46468;에는 열등감이 더많이 들텐데 어떻게 견딜지 문제가 #46080;다 그래서 내 열등감의 원인을 찾아 보았다 내열등감의 근원은 돈인것 같았다 돈이 없어서 뭐가 않돼고 돈이 없어서 무얼못하고 돈이 없어서 뭐를 못사고 항상이런식이 었다 그래서 돈을 내려놓고 헌금하는 데에 아까워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 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헤롯과 같지 충고와 책망을 매우 싫어 한다 그래서 내게 충고와 책망을 자주하는 사람을 가두려고 하진 않지만 자꾸만 나도 모르게 복수심이 생긴다 그래서 저번 에 큐티 햇을때에도 적용했지만 여전히 그러는 것같다 그래서 이번에는 딱들어도 이상한 책망이지만(잔소리이지만)그런것도 귀를 기울여 들어야겠다고 생각 했다
파트2
이것은 하나님이 질서에 순종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느꼈다 예수님은 사실 요한보다 뛰어나시고 낮아지려고 인간의 몸을 빌려오신 것인데 요한에게 세례를 주지않을 망정 받고 있는 것이 처음에는 잘이해가 돼지 않았지만 제훈시간에 전도 사님의 말씀을 듣고 이해가 돼었다 그런데나는 질서에 순종하지 않고 나와동갑이라는 이유로 목자를 무시하고 그냥 보고서를 제출하는 사람으로 여겨졌는데 여기서 예수님의 행동을 이해하고 목자를 앞으로는 함부로 대하면 않돼겠다는 것을 깨닳을수 있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목자를 존중하려고 노력해야겠다
파트3
요한처럼 나는 내면세계에 질서가 잡인사람인가?
요한은 내면세계의 질서가 참 잘잡혀있는 사람 같다 요한처럼 자신의 안위는 생각 하지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목숨까지라도 바칠수 있는 순종을 하는 사람은 보기 드물것이다
하지만 요한은 끝까지 하나님에게 순종을 하였고 끝내 헤롯의 손에 죽었다
하지만 나는 요한과 반대로 내면세계의 질서가 엉망인듯하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은 뒷전으로 가있고 나의 즐거움과 안위를 먼저 생각한 후에 항상 두번째(2인자)가 말씀이다 이렇듯 나의 내면 질서를 바로 잡는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첫번#51760;로 두고 그것을 잘 순종하는 일인 것 같다 앞으로는 나의 안위가 첫번#51760;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첫번#51760;로두고 사는 사람이 돼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