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부인히는 것은 생활, 십일조
-나는 시간의 십일조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방학을 하고 얼마 안돼서는 아침에 일찍일어났지만
시간이 갈수록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게 된다.
요즘에는 12시간이나 잠을자고 일어나서 컴퓨터만 한다.
2008년 생활계획을 못지키고 있고, 생활예배도 드리지 못하고 있다.
얼마 안남은 방학이라도 생활예배 잘드리고
시간의 십일조를 잘 드려야겠다.
구원의 표정은 무엇인가? 애매모호한 표정,모나리자 처럼...
-나는 구원의 표정이 없는 것 같다.
내 기분대로 나의 표정이 확 바뀌어 버려서
아빠가 술을 마시면 아빠가 보고 화가 날 정도로 인상을 꾸기고 있다.
나의 구원의 표정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질서에 순종하지 않으면 헛똑똑이다.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최고이다.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나는 너무 어렵다.
우리가족 모두 나보다 위지만 나는 내 친구인냥 행동하는 것 같다.
반말하고, 무시하고, 짜증내고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있다.
앞으로는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잘 순종해야 겠다.
남편, 부인, 학벌... 부끄러워하면 자기부인이 안된다.
주님이 나에게 주신 모든 것을 부끄러워 하면 주님도 나를 부끄러워 하신다.
-나는 우리집안 환경을 부끄러워 하는 것 같다.
아빠가 회사를 안다니고 주식을 해서 우리가 전세로 이사를 온 것도
모두 다 말하기 싫고, 몰랐으면 했었다.
앞으로는 내 환경과 모든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아야 겠다.
지금은 조금 그런게 없어졌지만 그래도 아직은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