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본문요약
누가복음9:18-27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사람들은 자신을 누구라 하는지 물으셨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은 예수님의 정체를 바로알지 못했습니다. 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물으시자 베드로가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라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앞으로 자신이 지실 고통과 죽음 그리고 부활을 통해서 구원의 역사를 감당하실것을 알리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을 따르는 삶에 고난이 있을수 있지만, 예수님을 위한 삶을 살면 갚아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예수님을 부끄러워 하고 따르지않으면 부끄러움을 당하게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
2. 내용묵상적용
(18-19)
예수님께서 홀로 기도하고 계실때였습니다. 예수님께서 함께있는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제자들이 대답하였습니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어떤사람들은 엘링라고 합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옛 예언자 중의 하나가 다시 살아났다고 합니다. |
사람들은 예수님에대해 예수님의 정체에 대해 바로 알지 못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자 그리스도(구원자) 이시다. 나는 예수님을 누구라 생각하는가?
나는 처음 하나님을 알았을때도 예수님을 잘 알지 못했었다. 기도할때도 하나님만 찾으면서 기도 하고 그랬었다. 나중에 큐티를 하면서 예수님을 알게 되었었는데 왠지 쉽게 기도가 되지 않았고, 정말 낯설었었다. 그래서 예수님이 나를 위해 돌아가셨다는것도 정말로 잘 믿기 지가 않았는데 정말 얼마 전까지 억지로라도 생각하면서 믿었던것 같다. 하지만 지금까지 제자훈련과 많은 설교 그리고 큐티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에대해 다시 새롭게 알고 생각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지켜주시는분.나를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신분. 가장 정확하자면 나의 구원자 이신분이다. 예수님을 보고도 알아보지 못한 사람들 처럼 나도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을 보아도 잘 알아보지 못한 적이 많았던것같다.
23절
예수님꼐서 모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매일 자기 십자기를 지고 나를 따르라.
나에게 감당못할 내가 지고가야할 십자가는 무엇인가?
내가 지고가야할 십자가는 가족 구원인것같다. 우리가족에는 믿는사람이 많이 없다.
우리가족중에 딱 한분 작은엄마가 믿는 분이신데, 어렸을때부터 교회가신다고 매주 주일마다 가족모임에도 빠지시고 하셔서 참 신실하시다고 생각했었는데, 참 많은 고난을 겪고 계신다. 거기다가 작은엄마가 다니시는 교회가 이단인것 같았다 작은아빠는 정말로 교회를 치가 떨리시도록 싫어 하셔서 작은엄마를 많이 미워하셨다.
작은아빠는 지금 작은엄마 말고 한명의 부인이 더 계신데, 몇년전부터 명절이나 가족행사때 계속 참석하시고 자주 봤었었다. 그런데 거기다가 작은아빠는 얼마전 회사에서의 불화로 회사를 그만두셨는데 거기다가 위암말기 판정까지 받으셨다. 두집살림에 회사까지 그만두고 위암말기,, 몇일전 작은아빠를 봤었는데 매우 말라있었고 말도 많이 없으셨었다. 또 이번에 주식까지 하셔서 남은 재산모두를 날리셨다고 했다.
하나님은 작은아빠를 구원하시려고 고난을 겪게하시는데, 아직도 작은아빠는 돌아올 기색을 보이시지 않으신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계속 치고 계시는것 같다.
작은엄마는 복음의 말씀 한마디 전하지 않으시고, 믿는 사람은 언니와 나 밖에 없는데,,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할지 정말 막막하다. 또 얼마전엔 작은아빠를 살리려고 고모와 큰아빠 그리고 우리 아빠까지 모두 할아버지 산소에가서 빌고, 또 무당을불러서 큰돈을 들여서 굿도 했다. 복음의 한마디 건네면 수만가지의 가시가 달려와 박힐것같은 그런
분위기로 기도 조차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가끔 내일이 아니니까 라는 너무나도 어리석은 생각도 했었는데, 언니가 우리가 믿는 사람이니까 만일 작은아빠가 믿지못하고 돌아가시면 우리의 잘못이라고 했다. 십자가를 진다는것은 내가 감당못할 일들이어야 한다고 했다. 이일이 내가 정말 감당치 못할것 같고 정말 안될것 같아도 예수님꼐서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에게 구원의 역사를 주신것 처럼 나도 가족구원을 기도 제목으로 놓고 기도하고 말씀을 보면서 작은아빠에게 정말 조금의 말씀을 전할수 있는 기회를 주실것같다. 또 작은아빠의 구원을 통해 우리가족 모두에게 구원의 역사가 올수 있게 되기를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