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체요약
예수께서 홀로 기도를 하고 계셨다. 예수님께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자신을 누구로 알고 있는지물었더니 헤롯왕이 그랬던것 처럼 사람들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몰랐다.
베드로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이심을 고백하자 예수님께서 자신의 죽음과 다시 부활하심을 전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신을 따라오라고 말씀하시고 그리하면 생명을 건질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자신의 생명을 위하려 할때는 생명을 잃을것이라고 하셨다.
2.마음에 와닿는 구절
23절 누구든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매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3.적용
내십자가는 아빠다, 근데 십자가가 하나 더생긴거 같다. 그 십자가는 할머니이다.
요번 명절에 할머니가 너무 싫어서 찾아 뵙지를 않았다. 전화도 일부로 받지 않았고...
할머니도 정말 불쌍하신분인데 아빠만큼 밉다. 아빠보다 좀더 미울지도 모르겠다
밉지만 내가 주님을 따라가기위해 질수밖에 없는것 같다.
십자가가 좋고, 지고 싶다면 그건 십자가가 아니겠지
어떻게 하면 좀더 쉽게 십자가를 질수 있을까 힘들지 않게 질수 있을까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지고 주님을 따라갈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