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자훈련은 들어오기 어려웠었습니다.
첫날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부모님이 하라고해서 온 사람들은
나가고, 계속 자진해서 나가고해서 16명이 남았고,
그중에서 중1 6명이 제비뽑기를 해서 2명이 나갔다.
마지막 14명으로 8기제훈을 출발했는데 중간에 2명이 하차했습니다.
제자훈련을 하면서 저는 자신의 죄를 볼수있게되었고,
학교생활이 좋아졌고 학교에서 고통받는 친구들을 조금씩 도와주게되었다.
집에서도 동생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있고
qt를 잘하게 되었으며
많은 양의 숙제 때문에 말씀안에서 살게되었다.
그리고 저는 목장나눔에서 나눔이 없어서 목장이 별로 도움되지 않았는데
제자모임은 내가 해봤던 어떤 나눔보다 은혜로웠다.
평소에 하지못하던 얘기나 목장에서 못말한 얘기를 두려움없이 모두 할수있으며
앞에나가서 적용을 하면서 남앞에 못스던 저가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자훈련을 통해서 아는사람들도 많아졌고,
전도사님과도 친해졌습니다ㅎㅎ
제자훈련을 마치면서 좋기도 하지만 아쉬운마음이 더 많아서,
숙제없이 모임만 계속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가 제자훈련을 하면서 느낀것인데 저가 인정중독이 있던것 같습니다.
첫번#51760;모임때 전도사님에게 인정 받은뒤로 계속 인정받고 싶어서 숙제를
아주 열심히 했습니다.
숙제를 열심히 한것은 좋은것 같은데 인정중독은 끊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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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제훈 동기ㅎㅎ
처음시작은 14명
현재 12명........
대학입시걱정에도 하나님을 우선순위로 놓고 제자훈련을 받은 고3
예찬이형, 하은누나, 다솜누나, 혜린누나
초신자때부터 제자훈련을 하면서 말씀으로 훈련을 받은 정아누나
저를 동생처럼 여겨준 아림누나
숙제를 가장 잘한다고 전도사님께 인정받고, 가장 많이 변한 하영누나
저랑 가장 친했고, 저와 편하게 지낼수있었던 종현이형
나와 같은 중2 예은, 지현, 선주
앞으로도 하나님을 우선순위로 두고, 오늘 모임에서 맹세한 것ㅎㅎ 꼭지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