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제자훈련을 왜 받게 #46124;을까.. 그건 엄마의 의견도 아닌 언니의 의견도 아닌 순전히 나의 의견이었다. 항상교회만오면 겉도는 느낌 그느낌이 너무 싫었고 살아갈희망이 없었던나에게 혹시라는 생각을 품고 하게된것이다. 처음에는 그냥 내의지대로 받게 된것인줄알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냥 공동체에 붙어있게 하심으로부터 시작해서 제자훈련을 받기까지 다 나에대해서 계획하셨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셨던것은 정말 놀라웠다. 제자훈련을 통해 영적인 중풍병자 였던나는 집으로 돌아갔다
나의 변화된사건
1.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되었고 하나님은 100%올으심과 내생을 처음부터 끝까지 주관하신다는것도 믿게되었다.
-내가 잠시 교회를 떠나있는 동안 되게 좋은줄알았던 내믿음은 한낱 지푸라기가 되었고 하나님이 무엇인지 과연 있기는 한것인지 하고 믿지않았었고 어떻게 하나님이 살아계시면 내가 하나님의 딸이면 어떻게 나를 이렇게 내버려둘수가있을까 하고 그냥 하나님은 안계신것이라고 단정지어버렸다. 그러나 제자훈련을 받는 동안 하나님이 날 정말로사랑하신다는 것을 알았고 하나님께서는 100%옳으시고, 내삶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셨으니 믿고 따르기만 하면되는것을 확신하게되었다.
2. 내삶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이 변했다.
-예전에는 왜 나만이럴까 라는 생각이 항상들었고 하나님께서는 불공평하다고 모든 나의 삶속에서 불평불만이었고 억울했던 내가 하나님께서 날 사랑하신다는 확신을 갖게되니 지금은 어떤사건이 오면 무조건 불평불만이었던 내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거구나 하나님은 날 정말 사랑하시는구나 하고 생각하게되었다.
3. 자유해졌고 사건이 왔을때 감사로 아뢰고 기도하는 방법을 할수있게 되었다.
-내 고쳐지지 않는 병중 하나가 남의 시선을 의식해 자유하지 못한것이었다. 수련회가서도 남의 시선의식하는데에 급급했고 뭔가 옭아매인듯한 마음에 자유롭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제자훈련을 받으며 수련회를 가며 내안에서 자유함을 맛보았고, 남의 시선의식하는것도 많이 나았다. 그리고 고난이왔을때 내가 하나님께 감사로 아뢸수있는 여유가 생겼고 하나님과 일대일로 만나는 시간이 생겼다.
그냥 혹시라는 마음에 들어온것이지만 내가 얻은것은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너무 컷다. 내삶이 변했고, 나의 정체성이 회복#46124;으며 내맘속에 자유와 평강이 넘쳐흘렀다. 정말 제자훈련을 하면 삶의 전환점이 되고 내가 변하는 기적이 일어나는것 같다. 제일먼저 나를 변하게 하시고 삶을 계획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여러일 많으셨을텐데 우리를 멋지게 이끌어주신 이승민전도사님께도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절대 잊을수없는 제자훈련8기 언니오빠들동생들 어느때보다도 진솔한 나눔에 너무 좋았고, 같이했던 시간들 그시간들이 너무너무 소중하고 감사했던것 같다 이 제자훈련은 내삶의 전환점이되어 내가 한 가장잘한일이되었다. 항상 제자훈련을하는것처럼 큐티도 열심히하고, 말씀도 요약하고 하며 다시 영적인 중풍병자가 되지않도록 하나님과 일대일로 만나는 자립신앙도 키워야겠다. 이번8기제자훈련 절대잊지못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