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듣긴 들었는데 무슨말인지를 잘 모르겠네요..;
목사님이 여기갔다가 저기가시고
하셔서 어디에 어떻게 요약해야할지 모르겠네요..;(핑계죄송)
엄마꺼 참고해서 써도되지만.. 엄마가 솔직하게쓰라하셔서..;
담에 제대로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