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예배요약
본문 야고보서1장 1절-11절
제목:여러가지 시험
설교 요약
야고보가 사람들에게 무조건 믿음믿음이 아니라
행함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였다.어떤 교수가 영성지수를
구했는데 영성지수가 200이하인것들은 우리의 마음 골방에
자리 잡고 있는것이다.그리고 자녀에게 효도를 받지 못하면
그것은 자신의 결론이다.용기는 영성지수가 200이다.
용기는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고 살게하는 출발점이다.
우리가 삶에서 행복만을 추구하면 한쪽폐로 숨을 쉬고
한쪽 날개로 날아다니는 위험한것이다.우리 인간들이 아무리
영성지수를 올리려고 노력을 해도 평생동안 영성지수5를 올린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가 시험에 닥쳐있을때 하나님은 항상 나에게 찾아오신다.
하나님의 택하심은 우리의 택함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부터 내려오는것이다.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흩어지게 하시것은 하나님의 뜻도 있고 그들과 우리
때문에도 흩어 진다.하지만 우리가 흩어져 있어도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보살펴 주신다.그리고 우리는 시험가운데에 있으면 염려하는데
그럴것이 아니라 시험이 닥쳐오면 우리를 쓰시기 위해서 시험을 주시는것을
알고 온전히 기뻐할줄 알아야 한다.그리고 우리는 시험을 받을때 인내를 하지
못하고 우리는 항상 조급해 한다.인내해서 그 시험을 잘 당하는것이 아니라
조급해서 시험을 끝낼려고 한다.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시험을 당할때
인내를 주신다.그리고 우리가 어떤상황이든지 온전히 기뻐할 상황이다.
믿는사람은 시험을 시험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훈련시키기위해
하신것이라 생각하고 시험을 믿음의 시련으로 바꿔야 한다.우리가 주님을
확실히 믿고 알고 시험을 만나면 인내가 생기고 우리가 말씀을묵상하는 이유는
시험을 만나면 온전히 기뻐하며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서이다.
우리가 온전히 인내를 하지 못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아무리 잘 믿는다고 하지만
시험이 닥쳐올때 인내를 못하면 그서은 주님을 확실히 믿는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말씀속에서 우리에게 명령 하시면 우리는 그것에 대한 약속을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하나님은 우리에게 시험을 통해 인내만을 주시는것이
아니라 우리가 여러가지 시험을 당할때 그에 따른 지혜를 주시는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QT를 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명령만을 찾는다.하지만 QT를 하면서
약속을 찾을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이세상에서 주신 최고의 응답이다.
우리는 시험을 당할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한다.하지만 구해놓고 의심하는
자는 바람이 불어 흔들리는 파도위에 있는 배다.우리가 상대방을 신뢰하면 우리는
저절로 인내가 생긴다.그 이유는 그 사람을 신뢰하기 때문이다.우리는 주님을 한번
제대로 만나면 성경에 나오는 상황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것이라고 생각이
된다.하나님을 우리를 사랑하셔서 여러가지 시험을 주신다는것을 알고있어야 한다.
느낀점
내가 설교를 들으면서 느낀점은 처음에 야고보가 무조건 믿음믿음이 아니라
행함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나는 그저 남에게 보여주는 믿음을 중요시 했다
나는 행하지도 않고 그냥 믿음만 있는 척했다.말씀에서 행하라고 말을 하면 난
그 말씀을 보지도 않는다.그냥 그 말씀을 자의적으로 해석 한다.그래서 행함이 아닌
그냥 애들에게 믿음이 좋게 보이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설교를 들으니
그 동안 내가 잘못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나는 삶에서 행복만을 추구한다.
하나님이 하나님을 따르려면 고난이 따른다고 했는데 나는 그냥 고난이 있는것은
싫고 그냥 하나님을 믿으면 그냥 행복했으면 생각한다.그리고 시험이 닥쳐오면
기뻐해야 한다고 하셨다.나는 시험이 닥쳐오면 기버하기는 커녕 주님을 원망한다
행복하게 해달라고 했는데 고난을 주셨다고 하나님한테 짜증을 낸다.
그리고 나는 시험이 닥쳐오면 인내하면서 잘 기다리지는 않고 조급하고 염려해서
내 노력으로 시험을 빨리 끝내려고 무리해서 시험을 끝내는것이 아니라 잠시동안
만 피하는것 뿐이다.그러면 몇일 지나지 않아서 다시 찾아온다.그때마다 도 그런다.
이번 설교에서는 여러가지 시험을 통해 내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았다.나는 시험을
믿음의 시련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으셔서 주시는줄 알았다.
나는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고난이 없는줄 알았다.하지만 이번 설교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시험 믿음의 시련을 주신다는 것을 깨닫고 나의 고칠부분을 찾을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