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뽑기
1:예수님의 자제가 된다는것은 무엇일까?
모든것을 버려야 하지만 나중에 더욱 큰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것?.........
2:그럼 내가 버려야할것은 무었인가?
제일 먼저 게으름을 버려야할것같다.요즘 너무 게으름에 찌들어 큐티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실정이다. 요즘은 제자훈 련 때문에 잘되고있긴 하지만.
3:내가 지고 있는 십자가는 무었인가?
가정의 힘든점도 있고 물질적으로도 별로 않좋아...힘들때도 많다.그래도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이렇게라도 살고있는것 같다.난 그런 하나님이 보기 싫은 행동만 하는것같아서 죄송하다.
4:예수님께서 잘따지라고 하신이유는 무었일까?
나도 돈같은 것을 잘따지고 이득이 되는지 않되는지 따지고 버스카드에 버스비가 없을까봐 조마조마 한적도 있었다.그래서 이절은 공감이 되게가는데 인정이 많으신 예수님이 왜 그러셨는지 모르겠다. ㅜ
5:이만명의 군사를 이길수 없다고 평화조약을 한 왕의 마음은 어땟을까?
다급하고 걱정되고 세상적으로는 많은 고난이 될것같다. 자존심도 많이 상하고 더욱 강해져야겠다는 생각도 할것같다.
6: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었인가?
내생각으로는 내가 가진것이 없다고 생각하였다. 가정도 않좋고 물질도 없기때문이다.
하지만 그건 내가 너무 거만하고 오만한것이었다.솔직히 돈과 외모때문에 열등감을 느낄때가 많다.요즘은 조금 더하는지 모르겠지만.고치려고 애를써도 안된다 역시 이런 문제는 하나님께 기도드려야 할것같다.ㅠㅠ
7:소금이 짠맛을 잃어버린다는것은 무슨 뜻일까?
내 생각이지만..소금이라는건 우리가 아닐까? 믿는 사람들이라고 하는사람들..여기서 짠맛을 잃어버린다는것은 믿음을 잃어 버린다는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8:귀한 소금이 아무짝에도 쓸모 없어진다는것은 무슨뜻일까?
소금은 예전부터 귀한것으로 급료 대신받았을 정도록 가치가 높았다고한다.그소금이 아무짝에도 쓸모없어 진다는건..우리가 믿는 사람의 행동을 겉으로는 하면서 마음속으로는 우리에게 더 좋은것을 생각하고 있지않나 생각해보고.. 내가 이소금처럼 짠맛이 없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한다.
9:가족이나 자신을 미워하지 않으면 안된다는것은 무슨말인가?
나는 이절을 보면서 너무 어려워서 첫번째에 쓰지못했는데;.. 가족이나 자신은 사랑하고 있는존재이다.그래서 그사랑하는것을 버리지 못하면 제자가 될수없다 라고 하신것은 아닐까?특히 나를 너무 사랑해 나에게만 좋은것을 먹고 마시고 입고 자고 하는등등의 자신만의 행동을 하다가는 하나님을 잊을수 있을것 같아서 그런것같다.
10:들을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라고 하신 이유는?
솔직히 이거 다음 큐티에 짤린건줄 알았다..ㅡㅡ 하지만 이 사람들중에서도 아직도 예수님을 의심하고 비방하는사람이 있지 않아서 그러지 않으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