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누가복음 21:20-28
Q:우리들을 사랑하신다는 하나님이 왜 예루살렘을 징벌하실까?
A:하나님이 예루살렘을 징벌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예루살렘에 진노 하셧기 때문일것이다.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징벌 하신것처럼 세상놀음에 빠져잇고 마귀에 유혹에 놀아나고 있는 예루살렘 같은 나에게 주신 징벌은 공부인것 같다. 이제 고등학생이 되어서 공부를 잘해야하고 또한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이기에 공부를 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이 되어야하는데 이러한 마음가짐이 있어도 항상 친구들과 놀고 겉으로만 공부 열심이 해서 성적이 잘 안나와서 부모님께 혼나고 또한 무시를 받는 걸로 하나님이 나에게 징벌을 주신거 같다 . 우리를 매우 사랑하시고 하나뿐인 아들을 보내셧지만 때론 우리가 잘못된길을 가고 세상유혹에 빠져있고 마귀에게 놀아날때는 우리들의 부모님이 우리가 잘못햇을때 때리시는 것처럼 우리에게 화를 내시는 것일것이다 .항상 내가 겉으로만 예베하고 기도하는 모습과 세상에 빠져잇는 것을 하나님이 보시고 화를 내시는것을 알려주시려고 이 말씀을 주신거 같다
Q:예수님이 이러한 하나님의 진노와 징벌이 예루살렘에 일어나기 시작햇을때 일어서서 너희의 머리를 들라고 하셧는데 그 의미는 무엇일까?
A:일어서서 머리를 들라는 것은 아마 하나님의 진노와 징벌이 예루살렘에 이르럿을#46468;우리가 회게하고 하나님꼐 기도하라는 소리인거 같다 위의 말처럼 세상 낙에 빠져 잇는 예루살렘 같은 나를 징벌하시고 회계의 기도를 드리라는 거 같다 나는 내가 일상생활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기도를 하라고 힘든일도 주시고 고난도 주시는거 같은데 나는 항상 그런 고난이 있으면 그냥 속으로 끙끙 앓기만 하고 전 교회에서 전도사님이 고난이 오면 기도를 하라는 하나님의 뜻이라는 소리를 듣고 그때만 알았다고 하고 기도를 안햇다. 그런 내모습을 보고 하나님이 이런 말씀을 주신거 같다 하나님이 노아와의 방주때에도 화를 내시고 다시 화를 푸시고 무지개를 보여주신것처럼 예루살렘에 화를 내신후에
우리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미시려고 하시는거 같다 . 내가 아프거나 우울하고 화가나고 슬프고 많은 고난과 시련이 와도 그것을 이겨낸 후에는 하나님이 좋은 것을 주신다는 것을 알려주시려고 하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