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훈숙제(생활숙제)
작성자명 [이학준]
조회 41
댓글 0
날짜 2008.03.21
아.............. 한숨만 나온다. 까먹엇다...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토요일날엔 저녁바께 안먹엇다... 음료수 마셧는데 농구하다가..정말로 .. 내믿음이 어떤지 단번에 보여주는 결과다.나는 정말..자책감만 계속든다. 예수님은 계속 고통하시고 힘들어하셧는데 나는 탱자 탱자 편하게 살앗으니 ,...ㅠㅠ 정말 죄송하다.금요일날 저녁급식이 그렇게 맛잇을수가.......다먹엇다 남김없이... 돈까스였다..다행이 아침은 안먹고 점심도 거르고 저녁은 너무 맛엣게 먹엇다.야자 때문에 성금요일 예배도 못나오고 후아.. 이런데 공부도 못한다면 예수님이 얼마나 실망하실까 ㅠㅠ 죄송하다.제자훈련이라도 열심히 해서 보답을 드려야겠다. ...전도사님 죄송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