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난 지혜>
야고보서 3장 13~18절
14절
너희중에 독한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말라
우리반에 따가 자꾸 날 꼬라봐서
지난주에 좀 때렸다. 세게는 아니고 그냥 기분나쁘게 했다.
목장에서 나눌때 이런얘기를 하면서 친구랑 낄낄대며 웃다가
선생님한테 좀 혼났다.
선생님이 그런건 내 열등감때문이라고 하는데
맞는것같다.
난 어렷을때부터 강한자에겐 약하고 약한자에겐 강한 비굴한모습이 있었다.
막 동생이 맞고오면 가서 때려줬지만 반대로 내가 때리고 걔네 형한테 맞은 적도 있었다. 그런데 우리반따가 등치크고 힌센 애들한텐 아무말도 못하면서
내가 좀만만하게보이니까 나를꼬라보나보다 라고 생각해서
걔를 갈구고 그랬다. 사실 나도 그런면이 있다.
엄마한테는 막말도 편하게 하고 그러는데
아빠는 아직까지도 너무 무섭다.
엄마 아빠가 싸우면 중재해야되는데 말하는게 무서워서 못하겠다.
적용: 따 갈구지않기, 할말은 하기
15절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것이 아니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목사님이 거짓말하는것도 지혜긴 지혜라고 하셨다.
난 거짓말을 잘한다
어렸을때 몇번 친구 장난감 몰래 갖고왔다가 엄마한테 혼나고 나서부터
거짓말을 너무 쉽게 하게#46124;다.
내가 혼날것같으면 혼나는게싫어서 거짓말을 하다보니까
어쩔땐 그다음 상황까지도 소설을 쓴다.
적용: 이번주에 거짓말 할 상황이 와도 사실대로 말씀드리고 혼나기
17절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성결하다는건 구별된가치관이라는데
난 사실 큐티를 열심히 하지 않아서 가치관이 별로 다른게없다ㅣ....
그래서 제자훈련하고 조금이라도 바뀌고싶은마음이 있었는데
적용하면 할수록 더힘든일이 생긴다...
고민해서 용인왔더니 머리는 완전 군인처럼되고
아빠는 더 포악해지고 옛날처럼은 고사하고 더 막 대하시는것 같다
이런 힘든상황때문에 살기싫어진다.
그럴때마다 더 기도하고 하나님한테 엎드려져야갰다.
어떤 청년부선생님이 이런 일이 생기는건 다
나를통해서 다른 사람을 살리려고 하시는거라고
힘들면 힘들수록 더 열심히 큐티하라고 격려해주셨다.
적용: 매일자기전에 기도하기
요즘 이것저것힘들어서그런데 기도좀해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