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5:22~7:7
속상했다가도 바로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이 택한 사람의 특징이다.
2~5: 힘들 때마다 나는 여호와라고 하신다.
전능의 하나님이라 여긴다.
모세에게 너희와 함께 하지만 저들에게는 전능의 하나님을 알리지 아니 하였고는 출애굽 직전. 언약. 구속의 하나님으로 알리시겠다는 말씀이다.
여호와: 약속의 하나님. 야다의 하나님
우리는 처음 믿을 때 전능의 하나님으로 알고 뭐든지 이루어주시는 하나님으로 알고 가지만 약속의 하나님을 알게 된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십자가 잘 지고 가라고 하신다.
전능의 하나님보다는 언약. 약속의 하나님으로 믿고 가야한다.
부부관계의 친밀함으로 만나는 야다의 하나님 약속의 하나님으로 만나야한다.
신음을 기억하시는 하나님
6: 나는 여호와라 하시며 일곱 가지의 약속을 주신다.
1. 애굽 사람에게 무거운 짐에서 빼어내어 주시는 약속
2. 고역에서 건지시겠다는 약속
3. 큰 재앙으로 구속하시겠다는 약속
4.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아 주시겠다는 약속
5.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는 약속
6. 맹세한 땅으로 인도하시겠다는 약속
7. 그 땅을 기업으로 삼게하리라는 약속
9: 아무리 약속 주셔도 듣지 않고 보이는 것을 이스라엘 백성
걱정만 하면서 할 일 하나 하지 않고 있다.
모세가 이런 사람을 데리고 가야 한다.
자기 고난이 힘들다고 여겨서 하나님의 약속이 들리지 않는다.
고난. 세상적인 것도 일등인 모세라 양치기 40년 양육 받지 않았다면 겸손할 수 없었다.
하나님이 훈련시키신 사람에게는 단계별로 듣게 하시고 사역하게 하신다.
6:14-27 형편없는 족보를 밝히는 모세
유다와 모세가 레아의 후손에서 나왔다. 이렇듯 조강지처자리 굳건히 지키면 믿음의 조상이 나올 것이라고 믿어라
루우벤: 작은 엄마와 동침 시무온: 살인자. 유다: 며느리와 동침.
레아는 살 수없는 환경 이였다. 하지만 약속의 12지파가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4대만의 애굽에서 돌아오리라 하심같이 돌아오게 된다. (400년 걸림)
20: 아므람은 고모와 결혼 (성경엔 근친상간이 허용 안 됨)
24: 고라는 모세를 대적한 사람이었다.
23: 제사장 가문이라 그 부인까지 언급
24~25: 아론의 자녀들까지 언급함
하나님은 가문혈통 보고 택한 것이 아니다.
모세가 사명 받아 훈련 받았는데 나아가기 위해서 이렇게 자기 고백으로 망가짐이 필요했다.
26: 군대와 행정력을 인정한 사람이 아론 이였다.
27: 모세와 아론이더라: 모세가 먼저 임을 밝힌다.
28~30: 모세가 고난 받았어도 감이 잡히지 않는 것이 있는 듯 하고 확신이 없어 훈련이 필요로 한다.
7:1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신다고 약속하신다. (이다의 하나님)
인간의 지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말이다.
형 아론이 대언자가 된다는 것을 이해 못하는 모세
아론은 집행부 역할을 한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나팔을 불어야 하기에 정상적인 교육을 받은 아론에게 적격하다. 이렇듯 각자의 은사가 다르게 있다.
3: 가진 것 많은 바로가 말을 안 듣고 강퍅하게 하셨다고 하신다.
4: 애굽에서 나오는 길은 재앙밖에 없다고 하신다.
애굽에서 나오지 않은 사람도 있듯이 고난 재앙이 왔을 때 말씀 들어야 하는데 듣지 않고
애굽에 자리 잡고 있는 사람이 내 곁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10가지 재앙이 와도 듣지 않는 애굽 같은 사람이 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야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이런 간증이 나온다.
간증으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여줘도 떠나오지 않는 사람도 있다.
6: 모세와 아론이 마음으로 연합하고 있다.
7: 주님의 일하는데 연륜과 훈련이 필요하다. 깨닫는 사람이 어디에서나 리더가 된다.
낮아지려고 하면 낮아지지 않고 높아져 다른 사람들도 낮추려는 사람에게 묻고 따른다. 그래서 리더쉽이 있는 리더가 된다.
내가 사랑하는 주님을 믿는 믿음만큼 다 이뤄지리라 믿는다.
조상의 저주는 인간의 힘으로 끊어지지 않지만 보혈의 힘으로 끊을 수 있다.
이 중간 역할을 내가 중심잡고 구원자 천사의 역할을 해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정이 정화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