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 3:13-18 1. 아래 지혜
독한 시기 다툼 자랑 진리를 거슬리는 거짓말도 지혜라고 한다.
이것은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다. 인간의 시기심에서 시기하는 사람과 시기 받는 사람은 모두가 고통스러워한다.
깨어진 관계의 책임은 상대에게 있다고 여기기 때문에 문제다.
시기는 죄책감으로 시작해 자신을 자책하기에 이른다. 독한 시기는 열심이 있는 사람에게 있으며 열등감 우월감의 쓴 뿌리에서 나오기 때문에 자신을 자랑하는 면이 많다.
시기심: 공격, 파괴하는 것
15: 마귀적인 지혜다.
세상 적, 정욕 적, 마귀적인 지혜를 좋아해서 이 마귀적인 지혜로 결국엔 우리가 하나님을 대적한다. 이 세상 사람은 하늘의 지혜보다 마귀적인 지혜를 더 좋아한다.
세상지혜는 멸망할 세상에서 통용되는 지혜로 뽑혀진 나무가 시들어가는 만큼만 살아있어서 제한적이다. 마귀적인 지혜는 온가족을 악하게 할 뿐이다.
2. 윗 지혜
17: 구별된 지혜. 구별된 가치관을 가지는 것이 위로부터 난 지혜이다.
성결: 요란과 악한 것에서 구별된 가치관을 갖는 것,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고,
관용: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
양순: 구원을 위해 순종하는 것
긍휼: 창자가 끊어지는 애통으로 자비롭게 사랑을 가지고 나아갈 때 이 긍휼의 결과로 선한 열매를 얻게 된다.
편벽: 편견이 없는 것, 거짓이 없는 것
하나님의 지혜는 목적이 선함과 순수 과정의 선함이 있어 거짓이 없다.
18: 끊임없는 분열과 다툼이 있었기에 화평을 강조하는 것이다.
하늘의 지혜로 사는 사람에게는 의의 열매가 상급으로 주시는 것을 믿어야 한다.
3. 어떻게 이 지혜를 얻을 수 있는가
13: 지혜의 온유함으로 행함을 배우라 하신다. 주님의 온유를 배우기 위해 주님의 멍에를 내 멍에로 바꿔서 져야 배울 수 있다.
어떤 가운데에서도 하나님 얘기로 하나님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은 지루하지 않게 하는 통솔력이 있다.
내가 온유함으로 나가기 위해 주님의 멍에를 대신 매어야 쉼을 얻을 수 있다.
그렇지 못하면 짐이 된다. 주님의 멍에로 대신 질 때 윗 지혜를 주신다.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되기 위해 온유한 지혜로 채워야 하는데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감으로 채울 수 있게 된다.
사람은 선행을 할 수 없음을 깨닫는 자가 하나님의 지혜가 임해 온유함으로 행함을 보일 수 있게 된다.
내가 말씀보고 적용할 때 그 누구도 하지 못하는 것이지만 우리가 그 모든 악을 해결 하리라 믿으며 모든 구조적인 악을 바로 잡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구원이 목적이 되어야 지혜의 온유함이 나오며 배우려는 자세로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목적이 있고 쓰임 받을 것을 확신하면 위로부터 내려오는 지혜가 임한다.
온전한 믿음에서 온전히 말이 나오는 것이며 이것이 윗 지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