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을 내고 우리나라에서 가장좋은 콘도 오크벨리에 갔다왔다.
언니, 오빠 들중 몇명은 교복을 입고 왔다.
오후 6시에 만나서 여주휴게소에서 요기를 한후
9시가 다되서 오크벨리에 도착을 했다.
진짜 두말하면 입아플 정도로 좋다. 2층에다가 방이5개 이고,
마당과 길 건너는 조각 공원이 있다.
일단 와서 장을 봤다. 저녁메뉴는 삼겹살이여서 삼겹살을 잔뜩샀다.
장을 보긴 했는데 진짜 많이 샀다.
깻잎을 씻고, 삼겹살을 굽고, 밥을 대웠다.
지원이 언니의 요리실력은 대단했다.
설거지는 오빠들이 하고, 우리는 큐티를 나누지 않고 놀았다.
언니랑 오빠들은 귀신을 봤다그러고, 지성이 오빠는 귀신놀이를 하듯
베란다에 나와서 시만써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언니랑 오빠들은 밤을 셌다고 했다. 그리고 아침7시가 넘으니까
거이 모두 잤다. 언니들이랑 오빠들 몇명이 방에서 자고
나머지는 TV시청을 했다.(누구 빼고...쇼파에서 잔 ○○○씨ㅋ)
체크 아웃시간이11시인데, 밥을 하기 시작한 시간은10시...ㅋㅋ
오빠들은 서서밥을 먹고, 언니랑 나랑 지혜,유진이는 앉아서 식사를 했다.
국의 간이 좀 안맞아서 짰지만, 일단 나왔다.
우리는 우리가 있었던 숙소(?)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조각 공원으로 넘어와서 또 사진을 찍은 후에
우리는 큐티를 하기위해 교회로 갔다.
성경은 돌아가면서 한구절 씩 읽었고,
나는 파라오가 되었다...(ㅋㅋㅋㅋㅋ)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모두 잠이 들었다.
약간에 불상사가 생기긴했지만[○○○씨의 머리천장의 접촉사고..ㅋ]
그래도 무사히 돌아왔다.
이번 엠티로 언니 오빠들이랑 친해 진 것 같다.
너무 늦게 가는 바람에 많이 못놀았지만,
그래도 그곳에 간 것이 너무 좋았고,
우리를 데리고 가신 목사님께 너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