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너 하나님과 사귀니?
내용요약
개인예배가 바로 qt이다.하루에10분 15분이라도 나만의 예배시간을 마련하는것이 좋다.개인예배를 잘하는 사람은 공동체 예배도 깊이 드릴수 있다.qt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qt가 성경공부라고 생각하는것이다.qt펜 검정색은 본문에 밑줄 긋는 데 사용하고, 파랑색은 묵상한 내용을 빨산색은 적용한 내용을 적는데 사용하고 초록색은 qt모임에서 친구들의 나눔을 받아 적는데 사용합니다.메모식 일기는 qt시간에 오늘 하루 삶을 간단히 메모하는것이다.특히 바빠서 qt에 집중이 잘 안될때 하면 도움이 많이 된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중 고등부 대표 기도 스타일은 정해져 있는듯 하다.대게 이런식이다.하나님 우리가 모이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지금은 예배를 시작하는 시간입니다.마치는 시간 까지*****이다.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우리의 기도 내용과 태도가 너무 성의 없고 뻔하다.대표기도를 시키면 서로 미루고 심할 경우 대표기도를 맡은 날은 고의적으로 예배에 안 나오는 모습도 가끔 있다.qt의 슬럼프에 빠지게 되었을때는 qt를 억지로 하지 않는게 좋다.슬럼프의 일반적인 처방은 구별된 기도이다.기도를 통한 몸부림 그것이 qt슬럼프를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느낀점
하루에 10분 15분이라도 개인예배시간을 마련하라고 했다.하지만 나는 10분 15분도 개인예배에 투자 하지 못한다.개인 예배가 시작되면 본문만 읽고 질려서 그냥 기도로 끝낸다.그리고 가정예배를 드릴때도 엄마 아빠가 자기 죄를 고백할때 나는 머릿속에서는 딴 생각을 하고 기도를 할때도 은혜가 있어서 아멘 하는것이 아니라 빨리 끝내자는 표시로 아멘을 한다.이런 나를 보면서 개인예배를 충실히 드리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내 모습을 본다.주님에게 기도하고 내가 노력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