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간증문
내가 2,3학년때 아빠는 엄마랑 많이 싸우고 빛도 엄청 많이 지고 외국에 홀로 나가셨다,, 동생은 아빠 얼굴도 모르고 지금까지 살아왔고,나는 아빠를 욕도 해본적이 많았다,,
그런 아빠를 총으로 쏴 죽이겟다는 생각까지 햇었다
그런 사람이 나의 아빠라는게 짜증나고 창피했기때문에
나는 아빠가 없는체 살아갔다
전화번호를 알아서 전화를 2번째 어제 하려고 햇으나 결번이라는 말이 나왓다
즉 전화번호를 바#45031;다는 소리이다.
그런 말을 들었을때 엄마는 황당해 하시고
나는 그때 그딴 인간 차라리 나가 죽으라고
왜 전화도 안할거면서 전화번호 알려달래?
이런소리를 햇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