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신앙인 저는 태어난뒤 1살에 아빠의 일자리가 영국으로 옮겨지는바람에 우리가족은 영국으로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국에서 몇년 살다가 한국(일산)으로 돌아와 유치원과 일산에 있는 교회를 다녔습니다(덕분에 국어실력이.....)
유치원을 졸업한뒤 초등학생때는 그냥 노는 스타일로 다녔습니다. --ㅋ
초딩 5학년때까진 그냥 그냥 생명안전보험(?)으로 근처에 있는 교회에 다녔지만 6학년때 엄마가 우리들교회에 한번 가면 돈을 준다길레.. 그때부터 꾸준히 다녔습니다.
중학교 1학년까진 돈받는 재미(?)로 우리들교회에 다녔지만 2학년 겨울 수련회때 구원을 받았습니다.그사건부터 저는 지금까지 우리들교회에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저의 고난이자 축복은..
중1때 그토록 잘벌었던 아빠가 돈에 대한 욕심에 주식중독에 빠지셨습니다.
그때부터 아빠의 회사일이 나빠지고 주식때문에 망하고 점점 아빠의 월급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하루하루를 아끼면서 살아야되고 다니고 있었던 학원까지 끊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이사건으로 우리 가족은 옛날보다 더 행복해진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도와주신다는 마인드로 지금까지 살아오고있고 힘들어도 기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