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입니다~그래서 교회를 가는 것은 내가 가고 싶어서가 아닌 태어낫을 때부터 그렇게 정해진거니까...가야해라는 생각으로 교회를 갔기때문에 교회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교회도 자주 옮겨다녀서..ㅋ)그러던중 그나마 오래다는 교회에서는 많은 친구와 친해져 교회에 하나님을 만나러 가기 보다는 친구만나러 그리고 놀러가는 것이 더 많았습니다.그리고 오전예배가 끝나면 매일 애들하고 노느냐고 예배에 늦어 선생님한테 혼나기도 했습니다그러면서 저는 더더욱이 하나님을 만나지 않았고 내 멋대로 하면서 있었습니다. 계속 그러면서 그교회를 다니고 있는데 엄마가 우리들 교회로 옮기더니 너도 같이 다니자. 라고 하셔서 저는 다니기 싫다고 계속 버티다가 중1때 우리들 교회에 다니게#46124;습니다. 처음에는 원래부터 전교회가 저에겐 좋았기 때문에 교회오기가 싫었지만 점점 가면서 교회가 편해졌습니다.(적응이 되서 그럴수도 있지만ㅋ)그리고 아직도 겉모습을 많이 꾸미지만 나의 죄를 약간씩 보게되었습니다.비록 아직은 말씀을 맘속 깊이 까지 적용하지는 못하지만 하나님을 아주 조금씩 조금씩 볼수있게 #46124;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ㅋ
저의 고난은 무기력함이라고 해야하나????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그냥 있는것이 귀찮은거 입니다.
이것이 고난일지는 모르겠지만요~ 남들 처럼 심한 고난은 아니지만 저는 이것때문에 힘들거든요...괜히 아무것도 않되는 것 같아서 짜증만 나고(내가 귀찮아서 그러는건데도ㅋ)그래서 가족들하고 많이 싸우기 때문에...ㅋ 지금도 그렇지만~그러지 않도록 말씀을 더욱 많이 봐야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