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믿는가정에서 모태신앙으로 큰 고난없이 평범하게 잘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나의 고난을 쓰려니 쓸말이없을거같아 걱정했는데....................
갑자기 육적인 고난이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졸업사진 찍는날 하루전날에 왼쪽 눈꺼풀에 염증이 생긴거예요.
물론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며칠전만해도 엄청난 고난이었다구요 ㅋㅋㅋ
우리들교회다니면서 제가 느끼는 고난같은건 고난도 아닌것같다는걸 느껴요,
우리가정은 다른친구들에 비해 화목하고 교회도 다 다니니까요.
그가운데 엄마와의 트러블같은 사소한문제가 힘들때도있고....................
아무래도 중3이다보니 공부에 신경쓰게되니까
QT하고 예베드리는데 시간투자를 해가면서 공부했는데도
열심히한만큼 성적이 안나오니까 많이 힘들어요.투자한 시간이 아깝기도 하구요.
하지만 이번주QT에서 홉니와 비느하스의 언약궤사건이 나왔잖아요.
저도 그런갓같았다는 생각이들어요.
언약궤가 앞에있는데 왜나는 시험만보면 실패하는 건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모하지 않고 너무 많은것을 바라는게 아닌가 회개합니다.
이법 입교를 통해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모하는 저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아그리고 우리들교회 오기전에 다른교회를 다녔었는데요
엄마가 우리들교회로 옮기면서 저희 가족이 전부 따라오게 된거예요
근데 거기에 있는 친구들도 두고오고싶지않았고
워낙 작은교회이구 너무 오랫동안 다녔던 교회라서 정이 많이 들어서
옮기는데 시간이 좀 걸렸는데요
우리들교회에서는 전에 교회에서는 누구도 꺼내지못했을법한 오픈을
많이해서 좀 놀랐었어요
저도 고난이 생기면 언제든지 오픈해서 치유받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