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 주일설교.
다윗 그는 그 시대 최고의 환란 당하고 빛지고 왕따인 자였다.
사울은 정말 빽도 있고 대단한 사람 이었지만 사람들은 정작 다윗에게 모였다.
조각은 쪼아야 아름다워 지는 것 처럼 우리도 QT로 쪼아져서 아름 다워 져야 한다.
사람은 감정에 충실해서 일을 저지르면 않 된다. 그러면 망~한~다.
이번주 적용.
내가 죽일수도 있는데 죽이면 않되는 사울은?>
나는 나발이 되고 싶은가 사무엘이 되고 싶은가?>
느낀점: 오늘 설교를 보고 나는 개인 적으로 사무엘 같은 나발이 되고 싶었다. 인기도 많으면서 부자인 사람 하지만 그 역시 나의 감정에 충실 한것 같았다. 그러다가 나는 망한 다는걸 깨달았다. 없는 것 경험은 나중에 겪기도 힘들다던데 너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