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숙제: 나의 죄 고백하기.
이번 주 제자훈련 숙제는 나의 죄 고백하기이다. 나의 죄... 너무 많아서 다 못 쓸 거 같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내가 지은 가장 큰 죄 3가지를 나타 내면은 아마도 아래에 있는 놈들이 가장 큰 죄 일거 같다.
1. 구원의 확신이 없고 하나님을 배신 한 것.
처음에는 정말 처음에는 구원의 확신이 있고 미래가 밝은 아이 였 다 하지만 중학교에 들어 가고부터 나는 점점 힘들어 져서 하나님은 잊고 구원의 확신이 없어 졌다. 그래서 나는 점점 미래가 밝은 아이에서 미래가 어두운 아이로 변하고 있다. 제발 이번 제자훈련을 통해 구원의 확신이 오길 바란다.
2. 게으름
중학교에 들어가서 나는 많이 게을러졌다 이상하게 나도 모르게 게을러지다 보니까 학교에도 늦게 되고 QT도 빼 먹는 것 같다. 늦잠도 자고. 새 나라의 어린이에서 헌 나라의 어린이로 변한 것 같다. 나도 부지런 해 져서 QT도 매일 해서 좀 충만 해지고 싶다.
3. 거짓말
게으름 을 피우다 보니까 자동으로 거짓말이 나오게 된다. 정확히 기억은 않 나지만 내가 거짓말을 할 때마다 부모님은 일부러 속아 주신 것 같다. 거짓말 이죄 회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