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29~ 2:3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9676;하나님은 다 이루는 삶을 좋아 하신다.
●사람은 씨를 먹고(인격체), 짐승에게는 풀(인격체가 X)를 먹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는 심히 보기 좋았다
●인간의 타락으로 환경을 파괴했다.
●하나님은 자유의지를 주셨다.
●성령님께서는 성령의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도와주신다.
●아낌없이 주는 것 = 다 이루는 삶
●하나님께서 보기에 심히 좋은 인생을 살아야 된다.
#9676;안식이 이루는 삶이 최고다.
●하나님을 경배해야 된다.
●6일 동안 일하고 1일 동안 안식을 가져야 된다.
●안식을 지켜야 된다.
●안식은 개인구원이다.
●여가 시간을 가치 있게 보내기 위해서 ‘나’를 반성해야 된다.
●진정한 안식은 웃고 즐기는 것이 아니다
●죄책감이 두려움을 몰고 온다.
#9676;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인생은 거룩이다.
●하나님을 믿으면 팔자가 변해서 무당에게 가서 사주팔자 등을 보면 안 된다.
●인생의 목적은 거룩이다.
●자유함 가운데 예배를 들어야 된다.
느낀점
내가 살아온 인생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심히 좋은 인생이 아니였고 나에게는 안식이 아닌 휴식이였던 것 같다. 나의 안식은 기쁨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태신앙으로 자라왔던 나와 그리고 우리가족이 무당은 아니지만 사주팔자 같은것을 본적이 있어 그것을 믿었던 우리도 잘못이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그것에 정확하게 맞은것이 없다. 그리고 나의 인생의 목적은 결국 나발의 인생을 원했다(죽는것 빼고...) 그것을 반성하면서 내 마음속에 인생의 목적은 거룩 이라는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