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하나님께십분의일을바치는가
말씀요약: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던 중 해가 져서 돌을 배게로 삼아서 잠을 자고있었는데 꿈에서 하나님의 사자들이 하늘까지 닿는 사다리를 왔다 갔다 하는 환상을 보게되고 하나님께서 언제나 자신을 지켜주신다는 음성을 듣게된다. 그리고 야곱은 자기가 베었던 돌에다가 기름을 부어서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부른다.하나님에게 자신에게 옷과 떡을 주시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의 십분의 일을 바치겠다 하였다.
연구와묵상: 나는 하나님께서 주시는것의 십분의 일을 바치는가
느낀점: 나는 용돈을 받고도 십일조를 하지않는데
이제는 해야겠다는것을 느꼇다.
적용및결단:나는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헌금은 거의 꼬박꼬박 내었지만 십일조는 한적이 거의 없었던것같다..
내용돈쓰기도 바쁜대 십일조를 한다는것이 이해가 안되었다.
헌금만내어도 된다고 생각했던 나는 항상 엄마께서 십일조를
꼬박꼬박 내라고 하셨지만 알았다고 하면서도 내지않았다.
앞으로는 십일조를 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