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희(목자)
자기중심적이 아닌 내가 중요한 사람인 것을 알아 지경이 더 넓혀지길
오빠가 회사일로 명의를 빌려달라는 일이 있었는데~ 예수님을 믿는 내 가치관으로 볼 때 그것이 편법인 것 같다. 그래서 거절을 했는데~ 오빠의 부탁을 안 들어줘서 괴로운게 아니라 남의 부탁을 거절하면 나를 어찌 생각할까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관계 또한 잘못되면 어쩌나의 걱정도 있다.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내가 하나님 안에서 중요한 사람인 것을 깨닫고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오빠가 하나님의 방법과 가치관으로 변할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안미선
회사에 평안을 주시고 업무평가도 잘 치르길
내가 맡고 있는 고등부반 한 아이가 가출을 했는데 속히 돌아오고 그 아이의 부모님도 목장에 나가시길~
남동생이 전도축제 때 왔다. 목장 등반을 했는데 목장을 나가고 싶은 마음을 주시길
그리고 양육교사 훈련 끝까지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인내하며 잘 받길 기도해주세요~
조은정
간호학원에 중간고사가 있는데 잘 치르길
얼마 전 있었던 사고로(버스가 갑자기 출발을 하는 바람에 버스 안에서 넘어졌어요~) 팔을 다쳐서 몇 주 입원을 했었는데 보험회사에서 내 책임도 있다며 10만원을 제시했다. 정당한 보상금을 받을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박혜영
말씀을 듣고 난 지금 머리 속이 뒤죽박죽 혼란스럽고 정리가 되지 않는다. 우선순위를 잘 지키고 내 힘으로 앞서서 하려하지 말고 하나님과 깊이 만나는 지성소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교제를 할 수 있길 또 성령이 주시는 힘과 감동으로 내 사건에 대해 토설할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식탐이 강해 스트레스 받으면 더 먹는다. 식사조절을 잘 할 수 있길~
운동시간을 더 늘려서 꾸준히 하길
말씀을 보며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더 해지길 기도해주세요~
임소연
배우자 기도를 해야 하는데 마음처럼 그렇게 잘 하게 되지 않는다. 간절히 원하면 하게 된다는데~ 아직은 배우자 기도가 부담이고 귀찮게 느껴지는 것 같다. 하나님께 내 마음을 열고 믿음의 배우자 기도를 꾸준히 할 수 있길
세례교육 받기를~
4월 23,24,25일에 시험이 있는데 지혜를 주시길 기도해주세요~
정은선
회사동생 정민이 오늘 목장에 등반했는데 계속 나올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
때의 순종을 잘 할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