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본성(집)은 이런나눔의 즐거움이 없기에,,,,이렇게 달라붙어 보고서를...
아마 공부도 이렇게 했었으면 아마 일류가 됐을지도 몰라요...
오늘 우리목장은 아주 다정한 목장이었어요...
여인 셋이서 달콤한 대화를 나눈 오늘이었습니다.달콤한이 세상적인 말인가요?
암튼 조금은 가볍고 싱그러운 나눔이었다고나 할까요...ㅋㅋㅋ
이자리에 함께 하지 못한 성미 나래 희윤이는 너무 궁금하죠?
진실로 기도할께요,,,우린 항상 두팔벌리고 기다리고 있다고 특히 목자님께서 그런마음으로 말씀하심을 느꼈습니다.
청년들의 관심사는 미래죠 어떤사람을 만날까 뭘먹고 사나....
등등 여러가지.....하지만 이런 가치관들을 날마다!!!말씀으로 다듬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목사님께서 강조를 하시며 한 말씀의 하나가 정결한 교제였는데요...
우리는 100%죄인일수밖에없어서 분별이 없어서 정말 어렵지만
우리들교회는 자부심을 가지고 어떤 만남이든지 솔직하고 정결한 만남을 이제는 가지기를 강력히 !!! 경고 !!!명령하셨습니다.
저희도 세 여인이 자부심을 가지고 ,말씀에 떨리는 마음을 가지고(에스라말씀처럼ㅋ) 나눔을 가졌습니다.
결심도 하였어요....
우리힘으로 않되겠죠? 공동체에 잘 접붙힙시다.나눔으로 똘똘 뭉칩시다.
참고로 저는 방황할#46468; 두번 차였습니다.아니 자기가 먼져대쉬해놓고(어우 자존심 상해라) 근데 예전 큐티노트를 보니 배우자기도를 했더군요 예수가치관, 말이 통하는자 ,믿음으로 이끌어갈이...ㅋ 준비시켜달라고 ㅋ 기억은 안나지만 기록을 해놨으니 보여지더군요 ..그제서야 하나님이 이루신일이란걸...
당근 우리들 교회니 큐티를 날마다 하시겠지만 꼭 하십시요...기록까지 하십시요
복받는 길입니다.저같이 차이시지는 마십시요...
전 여기서 업그레이드 기도합니다. 예수안에서 고난을 통과한자를 주세요...라고 ...
(그러나 다니엘헤니를 보거나 데니스오를 보면 정말 한번만 데이트하고싶다 하는 저입니다.ㅋ)
예수님...저희는 나는 깨끗함을 받기를 원하나이다.
그러려면 항상 자기자리를 알아야한다고 하십니다.
소영언니께서는 예수믿고 가족끼리 편한나눔만 원하신다고 ,힘든 할머니 찾아가서 보살핌한다는것이 어렵다고 나눠주셨어요...
유경양은 어떤 인간관계에서도 자꾸사람에게 반석을 세우고 알면서도 일어서지 못하는일이 많다고 하셨어요...그게 잘 않된다고 나눠주셨습니다.갈등이 많은데 갈등이 많은게 성령충만이라고 목사님이 말씀하셨으니..우리는 유경이를 응원합니다.
저는 자기자리를 알아야 한다기에 우선 아줌마 아빠와 같이 사는저이기에 저의 자리는 우선 딸의 자리에서 아줌마를 사랑하고 섬겨드림으로 예수님을 강력히 나타내야하므로 말의 방식을 바꾸려합니다.물론 조금은 편한엄마에게도 말을 예쁘게 해야겠구요...
저를 비롯해 우리는 대하기 까다로울것같은사람 ,힘든사람에게 가는걸 꺼려합니다.
정말 태미의 나눔에 기도하겠습니다.새가족 목장때 저두 그친구와 같이 있었는데
전 주눅들어서 돌아가시는줄알았습니다.정말 우리가 치료할수는 없고 치료하시는자는
오직 예수님이시라는걸 많이 느꼈습니다.우리는 끝없는 애씀의 노력으로 관심을 가져주는 일밖에 할일이 없는것 같습니다.
정말 공동체에 들어가야 하는것이 나 홀로 믿음은 정말 무너질수밖에 없다는걸
전 저를 통해서도 알았습니다.
나는 끝없는 열등감에 죄인이지만 내가 먼져 다가가고 관심가짐으로 제가 치유되는것을 느낍니다.
사실 새가족(저를 포함해) 들은 생각이 드는게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옆에 모르는 얼굴있음 어색하고,저기 한 그룹이 모여있음 외톨이가 된 기분에다가 다가서기 쉽지않단 생각이 드는것 같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암튼 그러나...이런저런 생각 다 할필요없이 저는 말씀 한구절로 밀고 나갔던것같습니다.자기역량대로 주어진대로 섬기란것이었구...
말씀의 위력이 그런것 같아요...사람의 생각은 복잡하고 정신없지만 예수님의 생각은 너무 강력한 효력이 있다는걸...오늘도 공동체에 들어가서...관심을 가지라고 하십니다.
내가 먼져 다가가야 하는겁니다.저의 취약점이 그거여서 제가 깨달았던 점을 마지막으로 나누어보았습니다.
시키지 않는 보고서를 쓰니 참 착잡하고 ,잘하는짓인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ㅋ
일주일동안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