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8:1~4
(깨끗함을 받아야 한다)
1.항상 자기 자리를 알아야 한다.
마태복음 8:1~2
말씀을 통해..산에서 내려와 허다한 무리가 #51922;아와도 안주하지 않고..한 문둥병자 자리로 가는... 자리를 찾으시는 예수님을 봅니다..
ex) 헨리 나우웬이 정신박양아 아담을 섬기는 사건을 통해 오히려 자신이 치유 받았다고 하는 내용..
예문과 말씀을 통하여 힘든 지체를 돌봐야하는것이..
우리들의 자리라고..말씀하셨습니다...
그게 팔복을 얻는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주의 원함과 나의 원함이 맞아야 한다.
마태복음 8:2~3
한 문둥병자가 원하시면 ....저를 깨끗이 하실수 있나이다라고...하거늘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데.....
내가 깨끗케하지 않으면.. 내가 나의 더러움과 죄를 보지못하면 깨끗케 되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것을 버리고 자기의 죄와 더러움을 보고..
많은 무리중으로 죽을 각오를 하면서 나온 문둥병자를 주님께서 치유케 하셨습니다...
자신의 원함이 있어고 주님이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헨리 나우웬의 일화를 통해...
보살핌이 아니면 그것은 쉽게 과격해지고 조직적이 되고 파괴적이라고.. 치유란 같이 겪고 느끼고 애통해 하는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 공동체에 들어와라..
8:4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몸을 보이고 모세의 명한 예물을 드려 저희에게 증거하라
제사장에게 보이고 증거하라는것은..
신앙 공동체에 속하여.. 통하여 나누며 치유받고 자기 자리를 다시 찾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 목장은..내려온 산은 어느것인가와..
공동체에 들어온 전후의 자신의 모습을 나누었답니다 ^^
박성근 목자님은요..
돌아보면...한 문둥병자 처럼 ..헨리 아우웬이 섬겼던 아담 처럼 섬겨할 지체를 알지만, 허다한 무리를 #51922;았었다고.. 필요한 인간관계를 그렸었다고... 나누어 주셨답니다..^^
기도제목은요..
아담을 섬긴 헨리 아우웬처럼 지체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많이 가질수 있도록.. 말씀으로의 생활이 될수있게..
직장및 진로 뜻하신 대로 잘~인도해 주시길...
전지현 자매님은요..
사람을 판단하는 부분이 나의 내려오던 산이었고..
허다한 무리를 #51922;고 나의 단점을 내려 놓지 못하고...
죄를 보지 못하고.. 자기 자부심이 강해서.....
원함과 원함이 맞지 않았다고 ...나누어주셨답니다..
기도제목은요..
월요일날 학교 강사 자리 (맞나??)..면접이 있었는데요...
결과가 잘 나오도록...기도해주세염...
김자현 형제님은요...
친한 친구분이 이성 교제로 인하여 만남과 연락이 뜸해지면서..의지할 부분이 없어져서..많이 허전하셨다고..
그런데 극동 방송을 통하여...
당신이 외로운것은.. 다른 사람을 챙기지 않아서이다!
라고 말씀하신 것과 오늘 말씀을 통해....
나의 필요 충족인 인간 관계상을 다시 보았다고..
나누어주셨답니다..
기도 제목은요...
기도하는 시간을 많이 가질수 있게
시공간이 허락되게 기도해 주세요...
악산나 자매님은요..
자신의 자존심과 교만함을 보았고..알지만...
산에서 내려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았고..
내뜻대로 하지 못하면 자신감이 없어진다고...
내려놓지 못하는 허다한..무리였다고 나누어주셨구여..
같이 한 교회에서 사역하던 사역자가 있었는데..
그분이 강요적인 부분이 많아서..트러블이 있었는데..
얼마전에 교회를 나가셨다고 나누시면서...
순종하며 보살피지 못한 자신의 죄를 보았다고 나누셨습니다..
기도제목은요...
부모님께서 교회에서 다시 예전처럼 신앙생활을 할수있도록...결정을 내리는 일에 대하여 분별력있게 결정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설#48092; 자매님은요..
호주에 얼마후에 내려가는데..
현재 섬기고 있는 직장에서 방학 특강을 요구하는데..
예전에 안된다고 말하고 입사했지만...다시 강요를 당해서 .. 당황 했었는데...정말 학교 입장에선..
다급한 상황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었다고...
나누어주셨답니다..
그리고 공동체 안에서 나눔과 교제를 통하여
정말 자신의 많은 부분을 내려 놓고
자신도 모르게 변하는 모습을 발견했다고
나누어 주셨답니다..
기도제목은요..
수요예배 잘 올수있도록...
방학 특강을 친구에게 후임자로 넘겼는데..
오늘이 면접보는 날인데.. 잘 할수있게 기도해주세요..
장진엽 형제는요..
12일 월요일부터 백수 첫날이었는데..
월요일 화요일 계획표와 많이 어긋나고..복잡해서..
금식 기도원에 가서 그것을 통해.. 다시 회복이 되었다고
나누었답니다..
계획에 실천과 이행하지 못한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나의 산이였고...거기서 내가 해야지~!
하는 교만에서 나오는 죄가 허다한 무리였다고
나누었답니다 ^^
그리고.. 공동체 안에서.. 많이 회복이 되어서
슬픔으로 사는 인생이...기쁨으로 사는 인생으로
바뀌었다고...마냥 좋답니다..^^
기도 제목은요..
일주일 전일 금식하는 맘을 주셔서 이행 했답니다..^^.
내일 부터..보양하는 기간 동안에도 음식에 ..
절제할수있게.. 아버지 형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해주세요..
타국에 있는 윤현경 자매님도..
영육간 강건할수 있도록...
항상 보살펴주는 내리주는 자매님 될수있게..
기도해주세요 ..^^
여건상 주일에 나오지 못하는 최인규 형제님을
위하여 삶의 예배가 먼저 회복되고...
주일 예배 회복 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아참...
저희 목장의 공통 기도제목이 있는데요..
정말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는 거랍니다 ^^
많이 쑥스럽지만... ^^:;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하여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