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케 할 수 있나이다 -김순찬 목장 보고서-
작성자명 [이나영]
조회 153
댓글 0
날짜 2005.12.22
벌써 목요일!!... 시간이 참 ,.,, 빠르네요^^ 목장 보고서도 깜박할 사이에... 벌써 늦어져 버리고~간절히 깨끗함을 받음을 사모하며 지내셨나요? 어머니가 해 주셨던 동짓날 팥죽이 잠시 그리워 지는 오늘 입니다.
주께서 원하시면... 이라고 고백함은 자신의 치유가 전적으로 주님께 달려있다는 것을 고백하는 믿음인거 같다. 우린... 어쩜 자신의 의로움이 더 앞서서 내가 이런 정도 밖에 안되는 것을 발견 하고선, 혼자 괴로워 하다, 왜 나를 여기서 건져 주시지 않느냐며 주님 원망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나의 의 가 아닌, 하나님의 의 를 더 위에 두어 내가 치유 받아야 하는 이유,,, 가 오직 예수님임을 생각해 봅니다.
어떻게 하면 깨끗케 할 수 있는가?
항상 자기자리를 알아야 한다. 겸손함....나의 자리가 문둥병자를 보는 자리여야 함을 인정하는 것이 그리 쉽지 않다. 왜냐면 그 자리가 올라가는 길에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내려가는 길에서 볼 수 았기 때문이다.
주님과 나의 원함이 맞아야 한다. 진정 한 문둥병자가 죽을 각오를 하고 허다한 무리를 가운데 나아가면서 까지 치유되길 바랬던 것은 바로 주의 원함이 자신의 원함이 맞길 간절히 바랬기 때문이다. 나는 주를 원하는 자인가...
공동체 속에서 때를 기다려야 한다. 보상이 기대되지 않는 조용한 보살핌을 받는 곳이 공동체가 아닌가... 주의 때가 될까지 침묵의 이유도, 나눔의 이유도 그분의 때에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지 못한 나눔도 조용함도 깨끗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진실성...
그 깨끗함을 위한 갈구와 갈등.. 을 나누어 보았다.
순찬언니는 문둥병자가 자신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다. 낮은 자리로 가는 것이 싫고, 진정 원하는 것이 주님 앞이 아님을 발견할 때 마다 힘들지만, 알게 하시고 나아가게 하실 것을 믿는다. 그 자리가 깨끗한 자리니깐 ^^~
혜선언니는 내려가 만나야 할 사람들을 보살핌이 아닌, 치유만 보였던 적이 많았다고... 만나가 만나는 모든 사람이 주님의 보살핌으로 회복되길...
종율오빤 치유만 생각하다, 보살피지 못했던 것이 아닌가... 모든 것을 자신을 중심으로 생각했던 시절, 자유롭게 주님을 섬기지 못했다고,,, 내려놓고 병을 주님께 내려놓고 온전히 결단하여 아니가길 바란다.
영실언니는 예전엔 죄를 짓고서도 죄인지 몰랐었다. 이젠 먼저 엎드려 주님앞에 더 많이 깨어져야 함을 본다고,,, 어떻게 살아야 할 지를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
정묵오빤~이번주 2부 예배 찬양팀으로 서서 분홍 넥타이 했더레요 호호~ 오빤 직장에서 관계속에서 주님의 때를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함을 느꼈다. 주님이 원하심과 우리의 원함의 시간이 다를때 많이 기다리가 쉽지 않지만 그러길 소망해 본다.
나영인... 사실,, 뭐라고 했는지... 생각이 ... ㅋㅋ 음,,, 8복에 이 구절이 생각이 난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난 진정으로 의를 원하는가... 나는 주님을 원하는 그 목마름과 간절함이 떠나지 않길...기도해요
~기도제목~
혜선언닌 주님께 쓰임 받을 수 있는 공부와 지금의 직장생활이 되길,,,, 항상 여전한 방식으로 훈련받는 언니의 삶이 되도록
종율오빤 말씀, 주님을 더욱 사모하여 큐티 할 수 있도록, 심령이 가난할 수 있도록
영실언닌 대학원 준비로 인한 지금의 공부가 잘 준비 될 수 있도록
정아언닌 절제된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일을 사모케 하소서~
순찬언닌 추위에 위축되지 않도록, 코감기때문에 귀까지 아픈데... 건강할 수 있도록~
나영인 진실함으로 주님이 나의 삶 위에 있길...
정아 언니의 나눔이 왜.. 안적혀 있는지.. 딴짓했나? ㅜ,ㅜ... 언니 죄송해용
언니가 요즘 마음이 복잡한데 하나님께로 응답받고 평안 할 수 있도록 특별히 기도해 주세요 ^^ 샬롬,~~ 메리 크리스 마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