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가지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1. 나에게 치면 끝나는게 무엇이 있을까?
2. 내가 화해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혜민 : 제게 치면 끝나는 것이라면..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적 부터 공부를 잘 했었고 대학에서도
중상 정도는 했었는데 이번 시험 결과가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화해해야할 사람은
여자 친구 입니다. 아주 작은 말로 인해 다툼이 생기고 그런 다툼에서 자꾸 사과해야 하는 자신을 볼 때
생색이 나기도 합니다.
정수 : 저는 아무것이나 쳐도 다 무너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화해해야 할 사람은 여자친구 입니다. 여자친구의
어머니께서 이번에 수술하시는데 그동안 고난이 없던 여자친구에게 사건이 온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혹시 니가 기도해서 이렇게 된 것 아니냐고 따져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목자님 : 누군가를 전도 하려고 할 때는 지혜로와야 합니다. 여자친구에게 자꾸 설명하려고 하면 관계는 더욱 악화 될
뿐입니다. 지혜롭게 여자친구 어머님을 위해 같이 기도해보자고 하시는 건 어떨까요?
정수 : 제가 원래 친구들을 놀리면서 그룹의 즐거움을 찾는 경향이 있는데 학교에서
친구에게 솔직한 표현을 통해.. 상처를 준것 같습니다.
목자님 : 그 부분은 정수형제가 회개해야 합니다. 상처른 주는 사람은 자신이 남들보다 도덕적으로 또한
윤리적으로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규칙을 만든 후 그것을 강요하기 때문에 남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입니다.
친구의 다름을 인정해야 합니다.
김지성 : 저는 건강을 치면 무너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화해 해야 할 사람은 누나입니다.
이번주에 회사 입사 동기를 전도하게 되었는데.. 역시 고난이 없으니.. 말씀이 안들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맛있는 것 사줄 테니 딱 한번만 더 나와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최아람 : 저는 건강을 치면 무너질 것 같습니다. 고난 가운데 살았는데 요즘 살만해 지고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어져 가니
결국 끝에는 음란한 것을 찾았습니다. ( 이때 목자와 부목자 모두 야동 open을 하였습니다.)
끝으로 모두 손잡고 기도하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목자님께서 눈물로 기도해주시는데.... 솔직히 많이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기도제목 입니다.
혜민 : 인정이 안되는 부분을 인정하고 여자친구와 화해 할 수 있도록
정수 : 금융 자격증 시험, 여자친구 전도
지성 : 매일 큐티 깊~게 하기, 입사 동기 전도
목자님 : 댓글 참조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