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목자의 부재로 대신 목장 보고서 올립니다.
날씨가 좋은 터라 식당을 벗어나 오래 간만에 커피숍으로 향하여...
처음 갔던 곳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 스타벅스에서 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나눔 >-총 4명 참석
음료와 케#51084;과 베이글을 먹으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맛있었어요~~^^
먼저 한주간의 생활은 어떠하였는지 나누었습니다.
(뭔가는 적기는 했는데,,,, 어떻게 요약을 해야 할지...;; )
길이 달라도 합리화시키는 일은 무엇인가? 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은희- 헤어#49350;를 옮겨서 인테리어 공사를 준비하는 중에 자주 옆집 "국수나무" 가게 아저씨와 부딪치는 일이 있었다고 하네요. 아저씨가 텃새를 부리면서 "휴일은 언제로 할꺼에요? 여긴 휴일도 다른 가게와 맞추어서 쉬어야 해."라고 하시면서 계속 가게 쉬는 날을 물어보시더래요. 자꾸 물어보시니까, 언니께서 아저씨의 말에 자꾸 솔깃해져서 따라간다고 하셨어요.
지혜- 어머니와 남자 친구의 관계에서 결혼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어요.
남자 친구가 언니를 좋아하는 이유는 에서의 그리스도의 탁월함 때문에 좋아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았다고 하셨어요.
효정- 주일날 교회 가는 것에 대한 고민과 자기 합리화를 하신다고 하셨어요. (오늘도 오는 것이 갈등 되었는데, 친구가 성경책도 선물해 주고, 좋으셨다고 하셨어요.)
회사의 상사 vs 힘든 친구와 시간 보내는 것-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 상황에서 언니는 별 일 아닌 상사와 시간을 보내셨다고 하셨어요. 결국, 그 날, 늦게 집에 들어가는 바람에 차가 끊겨서 길 헤매다가 새벽 1시에 집에 들어가셨다고 하네요.
그리고 거절 못하는 것에 합리화를 하신다고 하셨어요.
한나- 거절의 두려움으로 너무 쉽게 포기해 버리고, 자기 합리화를 많이 해요. 또한 부모님과의 관계 개선을 노력하다가도 생색이 나고 합리화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온전히 "옳소이다. 하지 못해서 나의 주장을 피며 합리화 하고 변명이 많아요.
이성관계에 대해 겉으로 안 그런 척하지만,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합리화 해요.
<기도제목>
효정- "목적이 이끄는 삶" 대로 가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감정 조절을 계속 할 수 있게...
나를 인정하는 것이 힘든데, 거듭나기 위해 내 죄를 보며 나를 인정 잘 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을 포용하는 큰 그릇의 사람이 되기를
지혜- 먼저 급히 가시는 바람에 못 적었습니다.. (기도제목 올려주셔요.!!! )
한나- 변명하지 않고, 부모님의 말에 상처 받지 않고, 생색내지 않고, 온전히 순종하며 잘 지낼 수 있도록
내 욕심, 내 의로 하지 않고, "나의 하나님" 라고 고백할 수 있기를
부족한 내가 초등부 아이들을 잘 섬길수 있도록
공동체 안에 잘 붙어 있을 수 있도록
은희- 가게 인테리아 최소한의 비용으로 많이 할 수 있도록 (기도 많이 많이 해주세용~~ ^^)
"국수나무" 가게 아저씨에게 지혜롭게 거절 할 수 있도록
내 자신을 많이 볼 수 있도록
가족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