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33:17~34:12 하나님 나라에 이르기까지
오늘 설교말씀을 들으면서 3가지가 느껴졌습니다. 직장,자매,부모에대해서요.느꼈습니다. 직장문제에 대해서
설교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합당한 자리에 있는지를?? 요즘 QT를 하면서 애굽으로 내려가면(직장을 그만두
면)칼과 기근 염병이 온다고 하길래 평안치 않았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사장님이 9월에 받을 훈련때문에 3달전에 직장을
그만둔다고 했는데 수동아 너의 진로가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는데 곧바로 대답하지 못하고 아직 결정이 되지 않았다고 말
했습니다. 제가 3달전과 사뭇 달랐습니다. 그만 두면 며달 뒤에 그만 두겠지만 직장을 잃으면 어떻게 생활하지 쇠멍에가
올텐데, 그리고 카드빚은 어떻게 하지? 하고 생각되고(많은 생각이 들고),QT말씀대로 인도함 받는건지? 그리고 포로생활
이싫고 쫌 쉬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감사함이 없었던 것지요!!그만두면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는 내연약함이 인정하고 싶
지않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결정을 내려할지 헷갈렸습니다. 그리고 욕심인데 짝사랑한 자매가 있었는데 그만 단념
하기로 했었는데 모임을 같이 할때는 참 좋은데 집으로 돌아 올때는 아쉽고 허탈한 마음과 내 연인이(좋은표현임) 될수 없
다는 생각에 화가 났습니다.
내 연인 될수 없다는 화에는 최근에 성욕도 있었습니다. 연애는 특별한 부류가 한다고 하셨는데 빈들에서 하나님
을 만나야지 연애를 할 수 있다고하셨는데!!! 짝사랑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고 하셨는데 아직 멀었습니다. 그리고
석달에 3천만은 썼다고 적용한 형제를 보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8개월에 7천만을 넘게 썼는데 그형제와 다른 것이
있다면 쇼핑중독과 음란중독(잠자리를가졌다는것),가난의 열등감,가난한자가 열등감에 중독에 빠지면 더 무서운데 하고서요^^
이로인해 사겼던 자매와 멀리해 헤어짐을 빌미로 만들고 다시 사귀자고 했을때 이런 내용을 오픈하기 싫어 치일피일 미루
며 만날 시간 핑계대고 또 그자매가 싫어서 만남을 회피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지금 내가 똑같이 이런일을 당할때 사건의
응답이라고하셨는데, 목사님^^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라고 알게 되었습니다. 5월 8일은 어버이날이라서,, 우리교
회에서는 매일이 어버이날이지만 용기를 내어 아버지와 어머니께 특히 아버지께 태어나게 해주셔셔 예수믿게 해주셔서 고
맙다고했습니다. 저에게도 이런 날이 있군요^^ 그래서 기뻤습니다. 큰 산을 넘은 것 같았습니다. 예수믿는 아버지, 예수님
을 제가 제대로 믿어야 되겠다고 소망해 보고 다짐해 봅니다
하나님 나라에 이르기까지?
1. 합당한 자리에 있어야 한다
2.(있지 않으면)문제자식이 있다
3. 믿음의 문제부모가 있다
4. 불신의 너무나 멋있는 부모가 있다
죄의 유혹을 피하는 합당한 자리(예배의삶)에 있으며 돈과 교양이 없어도 믿는 부모,믿는 자녀가 최고이다.
한가지 소원은 예수님만 잘믿는 부모,자녀를 바라자.
수동: 사장님께 진로에 대해 솔직하게 잘얘기 하도록
아버지를 잘 섬길수 있도록
규호: 계획세우고,순종할 수 있도록
내죄를 보게 하소서
성득: 운동 실천하게 하소서
목장식구들위해 성령께서 이끄시는 기도할 수 있도록
아버지의 관계회복
기초양육훈련 잘 받을수 있게
재석: 자매랑 결혼식 준비하는데 있어서 내생각,욕심내려놓고, 자매에게 배려하며 은혜를 구합니다.
여전히 안목의 정욕, 기복적인 부분 염병이 다시오기전에 빨리 내려 놓을수 있도록
자유의지와 하나님 원하신 사명을 살수 있도록
성진: 결혼준비 마음으로 하나되어 준비하도록
자유의지와 소명이 맞는 삶
아버지께서 목회자의 사명 잘 감당하도록
현철: 결혼예배가 집안의 부흥이 일어나길
준범; 기도시간 가질수 있게(죄도 보고)
일이 있어 먼저가 진우형제 혹시 본다면 기도제목 올려주세요^^ 한주도 모두 강건하게 잘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