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각자 소개 및 한주간의 삶 그리고 말씀 적용 까지 나눈 후에
이상형을 말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목장보고서는 순서를 바꿔서 이상형 먼저 쓰도록 하겠습니다. 두~둥~
당신의 이상형을 말해 주세요. ^^
개인의 취향 - 배우자편 최아람♡조인♡서유정 목장
최아람 목자님: 저는 분별력이 있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여성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유경 목자님: 너 외모도 보잖아~!
최아람 목자님: 네~ 저 외모 봅니다. 제가 사랑할 수 있는 여자였으면 좋겠습니다. ^^
김혜윤 : 저는 같이 있을 때 대화가 통하는 남자, 그리고 저보다 키가 좀 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정에 충실할 수 있는 배우자였으면 좋겠습니다.
서유경 : 저는 머리가 좋고, 뒤어서 날 안으면 쏙 안기도록 어깨가 넓은 남자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피부도 하얗고 .. 특히~!! 말씀이 들려야 합니다. 그리고 제가 약간 휘두르는 타입이어서 남자가
좀 유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수미 : 저는 키가 컷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어깨가 넓어서 쏙 안기면 좋을 것 같구요.
저는 외모를 보지 않습니다.. 그런데 청바지에 흰티가 잘 어울리는 남자였으면 좋겠습니다. (^^;)
그리고 운동을 잘하는 좋아하는 사람이 좋습니다.
윤정빈 : 저는 절 좋아해 주는 매력적인 사람, 그리고 제가 끌리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장수경 : 저는 구원의 확신이 있는 사람, 가정적인 남자 그리고 평안한 남자 였으면 좋겠습니다.
김해민 : 저는 아담한 여자, 그리고 저를 애타게(?)만드는 여자.(다이나믹한 여자) 그리고 신앙에 있어서 한결 같은 여자
이면 좋겠습니다.
최윤정 : 전 정말 믿음만 봐요. 제가 저의 사랑하지 않는 모습까지도 사랑해 주는 남자, 대화가 잘 통하는 남자 였음 좋겠습
니다.
최아람 : 배우자 기도를 하실 때 정말 포기하지 못할 기도제목 3개를 놓고 기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제가 생각하는 지혜로운 고백은...
1. 기도를 하면서 다가가야 합니다.
2. 거절도 지혜롭게 해야 합니다.
3.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점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표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 저 여자가 나를 좋아하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기 보다는...
거절 받았을 때의 상처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한 후에 용기를 내어 다가가야 합니다.
서유경 : 저도 ~~ 우리들 교회 남자들이 정말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용기'를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하게 거절의 두려움을 버리고 지혜롭게 다가가야 합니다.
여기서 지혜롭게 다가 간다고 하는 것을 조금 더 보충설명 한다면...
여자에게 갑자기 뿅하고 다가가서 " 나 너 좋아해" 라고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좋아하는 자매가 있다면 그 자매의 주변에서 자매에게 자신이 익숙해 지도록
맴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주간의 나눔 말씀 적용
(제가 목장나눔에 좀 늦어서 적은 내용부터 쓰도록 하겠습니다. ^^;)
From 최아람 목자님
저는 정빈 형제를 보면서 아직 닥쳐오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고 자신의 생각이 조금 앞서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느끼는 많은 불안과 초조함은... 아직 닥쳐오지 않은 일을 내 생각으로 먼저 걱정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모든 두려움의 근원에는 욕심이 있습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나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란 말씀이 있듯이
과거에 얽매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김혜윤 : 저는 딸, 딸, 딸, 아들의 셋째 딸로 윤정언니의 전도로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목사님의 울부짖음에
반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들 교회를 다니면서 부모님의 불화가 저를 위한 수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족을 어떻게 구원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하나님께 말하면 들어주실 것 같은데.. 왠지.. 제가 먼저
두렵습니다.
최아람 : 가족을 전도하기 위해서는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해야 합니다."
가족들이 자신의 유익을 위해 교회를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가족을 정말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가족구원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처럼 어렵다고 생각이 되어지지만.. 일단 교회문을 밀고 나오면
그 뒤부터는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해야하는 일을 여전한 방식으로 꾸준하게 해야 합니다.
말씀을 보고 기도하면서 가족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합니다. 지금 세례 교육을 받고 계신데 참 잘하고
계시다고 생각됩니다.
서유경 : 저도 항상 말했듯이 지금 혜윤 자매는 참 잘하고 있습니다. ^^
아버지께는 언젠가 손을 내밀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 때를 위해 준비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 두~둥 하고 아버지께 " 나 교회 다녀~ 같이 다니자" 라고 하는 것 보다는..
때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김해민 : 저는 어버이날 어머니와 사소한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어머니께서도 교회에 다니시는데.. 학벌, 가정 등 사회적
조건을 먼저 보시고 정작 사람에 대해서 물어보지 않는 모습에 다툼이 있었습니다.
서유경 : 어머니께서는 자신의 자식들이 최고라고 생각하십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해민 형제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어머님께 보여드리는 통로라는 점입니다. 즉 다시말하면~
해민형제의 말로 부터 어머님의 해민형제의 여자친구의 모습을 유추하게 됩니다.
중간에서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말을 잘 해야 합니다.
최윤정 : 저는 여러가지 사건을 통해 사람을 두려워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죄를 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서유경 : 공동체에 잘 붙어 있는게 중요합니다. 결국 끝에는 ★회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최수미 : 세례 교육이 정말 좋아서 왜 이걸 지금에서야 했나 생각했습니다. 예전에는 디나처럼 세상을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진짜 예수님이 있는가?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유사 그리스도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동생이 제가 사온 요하임 요구르트를 다 먹어서 조금 화가 났습니다. 이 자식 요구르트에 달려 있는
4개 장음료중 3개도 먹어버리고 ~
서유경 : 사람이 화가 나는 이유는 "자신이 계획함을 건드렸기 때문입니다."
동생이랑 대화를 나눠 보는 것은 어떨까요? ㅋ
이상 조인 목장 보고서 였습니다. ^^
기도제목을 Reply로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