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올리는..에궁 윤원영 목장 보고서입니다..2006년 새해를 맞아 목장보고서 올리는 적용을 했는데 작심삼일되지 않게 기도해 주세요^^
나는 너를 좇으라 는 제목으로 말씀주셨는데,
세가지 중독- 육신의 중독과 안목의 중독, 그리고 가장 무섭고 영향력이 크다고 하신 이생의 자랑의 중독 중에서 저희 목원들은 각자 무슨 중독에 있는지 그리고 보고 만지고 쫓아내야 할 열병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나누었습니다..
우선 이번에 중고등부에서 올라온
민정(88)이~! 조경학과와 식품영양학과에 원서넣고 기다리는 중이예요..함께 기도로 응원해주시길 바라며~
민정이는 요즘 너무 나태해진 것 같아 안일함의 중독에 빠져있다고 나눠주었어요..
항상 수능 끝나고 학기가 시작하는 3월이 되기까지가 황금연휴인데 그 기간을 갚지게 보낼 수 있도록 더불어 청년부라는 성숙된 공통체에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그리고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QT) 잘 드릴 수 있길 기도합니다.. 눈웃음이 예쁜 자매이니 보시면 먼저 인사해주세요*^^*
우리
진경(80)언니는요~ 일대일 양육을 통해 정말 성숙되고 주님께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세요 아마 어머니의 기도발이~!!!
언니는 무엇이 하고싶고 뭔가 한번 중독되면 자기 열심이 앞서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셨데요.. 이번 설교말씀을 통해 자원함보다 부르심이 먼저라는 것을 깨닫고 늘 주님의 의를 먼저 구할 수 있도록.. 우리들 교회에 발 담그신 아버지께도 주님과의 인격적 만남이 이루어지게 주님 만져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우리 목자
원영(81)이는 대학원에서 교수님 조교로 섬기고 있는데요.. 교수님이 맡겨주신 일에 힘들고 지칠 때가 있는데 그러면서 회의도 생기고 투정도 난다구요~ 세상속에서조차 원영이를 향한 주님의 준비하심이 느껴집니다.그래도 끝까지 교수님 잘 섬기고 순종하는 말씀의 자녀되게 해달라고 적용하셨구요..
공부해나가는 과정그리고 논문쓰고 취업의 과정에 있어서도 내 자원함이 먼저 닿지않게, 기도로 무장하고 나아가길 기도하셨습니다.
끝으로 저는 한 주 동안 급한 일을 중요한 일보다 우선순위에 두고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예배와 세상적인 일 사이에서 갈등하다 결국 세상적인 쪽으로 발걸음 돌리는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의 터치하심을 느꼈구요.. 그리고 아직 저희 가족 식구, 특히 저희 아빠~ 연약한 저희 아빠를 위한 치유의 역사가 계실 때 까지 제가 그 사역 담당할 수 있게 기도합니다.
1년을 돌아보며 새해를 맞이하며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것에 감사하고 그러면서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고 바로서지 못한 것들을 회개하게 됩니다. 2006년 한 해는 움켜쥠에서 내려놓음으로 두려움에서 환희로 복 누리는 해 되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