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 오랜만에 목장보고서 올립니다.
오영언니가 친구결혼식때문에 목장에 불참할 뻔했다가... 저와 수진이가 걱정된다며, 택시타고 달려오셨답니다. 흑흑,, ㅠㅠ 감동..
게다가 저의 불신결혼을 안타깝게 생각해주고, 눈물의 기도까지 해주었습니다.(저저번주일때)
언니의 눈물의기도 덕분에 수요예배도 게을리했던 저는 저번주 수요예배에 참석하고
애굽에 가지않길(불신결혼안하기를) 결단했답니다...^^
요즘 수진이가 표정도 많이 밝아지고, 말씀적용도 잘해서 너무 뿌듯하고, 부목자인 제자신이 부끄러워지더라구요,,
(수진이를 보고, 저도 적용 잘해야겠다고,,)
무튼.. 이번주기도제목 올리겠습니당.^^
오영언니: 가족과 남자친구를 정죄하지 말고, 살수있도록. 새벽에 큐티 할 수있도록.
수진이: 나에게서 악취가아니라. 그리스도의 향기가 날 수 있도록. 바벨론포로생활 잘 할 수있도록.
춘수:애굽에가지않도록 (남자친구를 믿음의 배우자로 보지않고, 세상적인 욕심으로만 보는 마음)
남자친구 정죄하지않고, 나의죄만 볼 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