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덥다보니 시원한 장소를 물색하던 중
' 탐앤 탐스 ' 에서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맛난 음식이 줄줄이 나오는 기쁨과 시원한 커피가
우리들의 기분을 흐뭇 ~ 하게 해주더군요. 하하 ^0^
점점 게을러 지는 저 .. 어떡하죠
오히려, 바쁘게 살때가 더 부지런 했던거 같아요.
역시 사람은 환경에 장사가 없다는 말은 진리 !
오늘 모인 향기 나는 자매님들 ♬
목자 하진희 (83) 박한나 (84) 김수현 (85) 부목자 유혜경 (85)
우리 삶의 지침서! 말씀
본문 : 창세기 34:13-31
제목 : 냄새
성공하는 사람들은 화내는 법도 다르다. 화를 낼 때마다 공격적이거나 수동적으로 대하면 화를 부정적인 감정으로
키울 수 있다.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에게, 가장 좋은 대처법은 그 사람을 쳐다보며, 온유하고 부드럽게 이야기 하
는 것이다. 화와 건강한 감정을 갖고 있는 사람은 그 화도 삶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인다. 화는 있어야 할 삶의 일부
분의 감정이므로 화를 잘 다뤄야 한다. 오늘 본문에 야곱의 아들들은 세겜에게 수동 공격적인 방법, 제일 나쁜 방
법으로 대처했다. 30절 야곱은 아들들이 자신을 악취 나게 했다고 말한다.
1. 신자의 사망의 냄새
야곱은 죄를 지능적으로 짓고 있다. 야곱이 합당한 자리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니, 믿음이 다운되고, 자녀들의 영
적, 도덕적 수준이 내려갔으며, 디나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다. 아들들은 분노 때문에 복수하며, 아무도 회개하지
않는다. 화난 감정만 앞세우고 있는 것이다. 이는, 후에 잘못된 공동체 의식이 잔인함으로 발전하여 요셉을 죽이는
데 까지 이른다. 야곱의 아들들의 제안에, 하몰의 아들들이 할례를 다 받았다. 이 할례는 3일째 가장 고통스럽다.
야곱의 두 아들 시몬과 레위가 부지중에 세겜의 성을 엄습하여 그들을 다 죽인 후 디나를 데려온다. 그리고 그 성
의 모든 재물을 빼앗는다. 신자의 사망의 냄새가 진동을 하고 있다.
특히 교계 싸움이 세상 사람의 싸움보다 더 무섭다. 세겜이 야곱의 말을 들었지만 디나를 계속 데리고 있었다. 디
나가 세련된 여자를 좋아해서 나간 일이 결국, 양쪽 집안을 몰살 직전이 되게 한다. 여기서 오라비의 복수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니다. 시몬과 레위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지 않고 자기들의 분노로 살해를 한다. 성경을 구속사적
으로 읽지 않으면, 분별이 잘 안된다. 사적인 분노의 감정인가, 공공의 이타적인 감정인가를 하나님께서 보신다.
하나님 명대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일생에 분별하며 나아가야 한다. 공공의 유익인지 사적인 감정인지 잘 보아야
한다. 허물 투성이 신자의 모습은, 곳곳에서 사망의 냄새를 보여주고 있다. “ 믿어야 해 ”를 부르짖으면서 사망의
냄새를 피우면 안된다.
2. 불신자의 생명의 냄새 같은, 사망의 냄새
18-19절, 멋있는 불신자 하몰과 세겜은, 야곱 아들들의 말을 좋게 여기며, 그 행하기를 지체치 아니하였다. “ 그들
이 원하니까 교회 가서 세례 받자 " 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여기서 사망의 냄새를 분별해 내야 한다. 23절, 결
정적으로 세겜은 결혼 하는 이유가, 디나를 정욕적 으로 생각했기 때문이고, 할례를 우습게 생각하며, 재산이 더
늘어갈 것을 생각하고 있다. 진정한 회개를 하지 않기에 이 분별을 정말 잘 해야 한다. 그러므로 성경을 자세히 살
펴보아야 한다. 18-19절에 세겜의 목적은 디나와 재물이다. 세겜은 이것을 쟁취하면 다른 것이 또 목적이 될 수 있
다. 죽자 살자 결혼부터 하자는 사람은 목적을 이룬 후, 또 바람을 필 수 있다. 그리고 물질적으로 보상 하겠다 하는
사람은, 약속 남발하는 사람치고 약속을 지키는 경우가 없다. 이런 약속을 믿고 인생이 망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
다. 지키지 못할 약속도 하면 안된다. 예수의 이름을 빙자해서도 안된다. 할례는 육체의 고통이 따르는 일이고 십
자가 지는 일이다. 겉으로 믿는 것이 아닌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진짜 신중히 한번만 생각해도 참사를 막을 수 있
는데, 세상 사람들은 이러지 못해서 지체치 않고 행하는 것이다. 디나와 똑같이 정욕의 노예로 불장난 했지만 정욕
은 사람의 판단력을 마비시킨다. 존귀한 자리에서 자기의 유익만 생각하면 망한다. 독재자인 집은 뭐든지 반대를
한다. 독재자들은, 그 집안 사람들을 모두 숨을 쉬지 못하게 하는데 이것이 좋은게 아니다. 세겜이 이와 마찬가지
로 자기가 존귀한 자니 모든 사람을 할례 받게 하겠다 한다 (이상한 사람임) 하나님께서 가장 염려하는 것이 혼합
주의 이다. 불신자들과 한 민족 되기를 허락하면 안된다. 야곱의 아들들도 한 민족 되려면 할례 받아야 한다. 23절,
인간의 마음속에는 이렇게 이기적인 욕심이 있다. 순수한 동기는 없다. 결혼에만 눈이 멀었는데 무슨 선한 것이 있
을까? 야곱에게는 땅을 매매해서 가져가라 하고는, 야곱의 소유가 우리 소유가 될 것이라 하며, 자기 백성들을 속
이고 있다. 정직하지 않고 진실하지 않은 협상이다. 이들의 요구는 공공의 유익이 아니라 사적인 유익이다. 세겜이
한량없이 착해 보이지만 결코 착하지 않다. 자기 한 사람의 쾌락을 위해 자기 민족을 이용하는 것이다.
기복적이고 욕심이 많기에 이단에 가며, 착한 것 같아도 그 마음에 욕심이 가득하다. 택한 자는 절대 이단에 갈 수
없다. 하나님이 택한 사람은 이단에 가지 않는다. 24절, 성문에 출입하는 모든 남자들이 할례 받는다. 이들이 착해
서 할례 받은게 아닌, 야곱의 재산이 자기 재산이 될 것 같아서 받는 것이다. 이는 소유 때문이고 노예 근성 때문이
다.
우리는 1만 달란트 탕감받은 자이기에, 나는 이미 1만 달란트의 재산가 임을 알아야 한다. 이 구원의 확신 없이 주
식 시장을 들여다 봐도,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에 돈도 못 버는 것이다. 지혜가 없는 것이다. 인간은 욕심으로 똘
똘 뭉쳐 있기에, 하나님의 보혈의 피로 고침 받아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세겜처럼 돈 많이 벌었
어도 나중에 다 망한다. 그러므로 지도자 한 사람이 중요하다. 이 지도자 때문에 온 민족이 죽는다. 이 불신자의 생
명의 냄새는 사망의 냄새이다. 주님의 은혜를 하나도 감사하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리더십의 원칙은, 나로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리더십은 요령이 아니라 신념과 소신으로부터 나온다.
가장 먼저 이끌어야 할 사람은 바로 나이다. 내가 바로 나를 이끄는 리더이다. 리더십은 전가될 수 있는 것이 아니
다. 상사의 리더십을 욕하는 것은 나의 리더십을 인정치 못하는 것이다. 최초의 상사와의 관계가 중요하다. 가장
가까운 사람을 통해 나타난다. 그 사람의 성공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리더십으로서 성공할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다. 나는 어떻게 중요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생각하면, 도울 수 있는 능력이 생기고, 자신을 이끄는 힘이 리더
십의 출발이다. 세겜처럼 권력에 안 가야 할 사람이 가면 망하는 것이다. 정말 이끌어야 할 사람은 바로 나이다. 내
가 제일 먼저 따라 나서야 한다. 리더십은 상대방에게 따라 나서야 할 게 아니라, 내가 따라 나서야 한다. 이 환경에
서 내가 나를 이끌어 내야 한다. 이것이 리더십의 알파 (시작) 이다. 그 말도 안되는 상사를 돕고 헌신하고 섬겨야
한다. 말도 안되는 리더에게 헌신하면서 배우는 것이 많다. 우리는 생명의 냄새인가 사망의 냄새인가 잘 분별해야
한다. 사망의 냄새 같지만 생명의 냄새를 맡을 수 있어야 한다. 모두가 내 삶의 결론이다.
3. 그리스도 냄새를 나타내시는 분은 하나님 뿐이다.
야곱은, 아들들을 책망하기 보다 “너희 때문에 내가 잘못된 평가 받게 생겼다 ” 하며 자신의 명성이 떨어질 것을 염
려한다. 딸의 강간과 가나안와의 통혼 때문에 애통해 하지 않는다. 또 아들들도 아버지에게 대들고 있으며, 세겜의
예물을 아무렇지 않게 받았다. 야곱의 결혼 반대도 오빠가 했지 야곱은 그러지 않았다. 야곱은 새 이름을 받았어도
옛 사람 야곱으로 다시 돌아간다. 속임의 본질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그 약점으로 자식과 또 갈라지게 생겼다. 요
셉을 팔게 만든 것도 이 야곱이다. 요셉이 죽었다는 소문에는 애통해 했지만, 디나의 사건에는 별 관심이 없다. 그
리고 이 사건에 라헬과 라헬의 아들들은 연루가 되어 있지 않은 것에 주목해야 한다.
그러나 레아의 아들에서 예수님이 오신다. 존귀한 자리에서, 나를 무시해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은 찌
질한 야곱과 함께 가신다. 레아의 당한 것이 너무 기가 막히니, 라헬과 가지 않으시고 레아와 함께 가시는 하나님.
오픈이 싫다는 것은 십자가가 싫다는 것이다. QT안하는 사람들이 기도 받으러 다니는 것과, 신유, 은사에 관심이
많다. 아무리 가르쳐도 내가 적용이 안되면 소용없다. 구원 때문에 애통하는 것이 공공의 유익이다. 야곱의 가문은
찌질한 문제들이 터져 나와도 믿음으로 걸어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도움이 아니면, 이 가문은 망했을 것이다. 야곱
은 눈을 뜨면 자기를 위해 집짓고, 자기 유익만 생각하는 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이 야곱 가문을 보호하셨다. 야
곱은 아직도 하나님에 대해서 51:49, 52:28로 가고 있다. 악취가 나게 한 것은 자식이 아니라 자신 때문이다. 하나
님을 멀리할 때는 징계함으로 나를 도와주시는 하나님 이다. 악취로, 향기로 맡는 것은 상대방의 몫이다. 구원받아
야 할 대상으로 맡는 것처럼, 내가 죄를 짓고 있어도, 하나님은 나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냄새로 나타나게 하신
다. 형편 없어도 야곱을 생명의 냄새로 맡아야 한다. 그러나 이 사건은 잘못된 것이기에, 야곱이 죽기 전 이 사건을
분별한다.
불신결혼 막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창세기는 하나님 백성과 사단의 후손의 싸움이다. 사단이 유혹으로도 핍박
으로도 우리를 계속 공격한다. 야곱을 보면, 예수 믿어져 가는데, 사건이 계속 생김으로 성숙해져 간다. 그리스도
안에서 나를 냄새로 나타내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이시다. 우리는 하몰 집안과 통혼하면 안된다, 하나님께서 우리
를 끝까지 책임지실 것이다. 야곱을 악취나게 하는 것은 자신임이 회개가 안되니, 이제 벧엘 (목적지)에 올라가게
된다. 이 목적지 가기가 참 어렵다.
사울은 다윗에 대한 경쟁심, 열등감으로 어떻게 다윗을 죽일까, 원수를 묵상하다가 원수같은 인생을 평생 살았다.
다윗은 자기를 죽이려 했던 사울이 아닌, 주야로 하나님을 묵상하였다. 주야로 하나님을 묵상하니 복 있는 사람이
되었다.
하몰과 세겜처럼 가진것이 많으면 화를 조절하기 힘들다. 자존적인 교만이 있기 때문이다. 화를 잘 다스려야 한다.
화와 건강한 관계를 맺고 있어야 리더십의 달인이 될 수 있다. 화가 다스려지지 않아서 리더십을 갖지 못하는 것이
다. 말씀을 통해 내가 잘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 하몰처럼 이야기 하는지 세겜처럼 이야기 하는지 분
별해야 한다. 동기가 정당한 분노인지 분별해야지, 기도원에서 기도 받고 안수 받고 직통계시 받지 말아야 한다.
자신은 십자가 안지고 자기 리더십을 이끌지 않으면서 좋은 것이 떨어지기 바라는, 이기적인 방식으로 예수 믿고
자 하는 욕심 때문에 이단에 가는 것이다. 예수의 씨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생명의 냄새이다, 예수의 씨가 없으면
사망의 냄새이다. 이단에 속한 사람은 한 두 번 훈계하고 멀리해야 한다. 이단의 믿음을 따라갈 자가 없기 때문이
다. 이단으로 가면 지옥으로 빨려들어 간다. 이단의 기운은 세기에 혼자 힘으로는 나올 수 없다. 도둑질한 자, 강도
짓한 자를 멀리하라는 말씀은 없지만, 이단에 속한 사람은 멀리하라 말씀하신다. 성경을 잘 풀어준다 말하는 것은
다 기복적이며, 결국 교주가 자신이 예수라 하기도 한다.
십자가는 싫고 이땅에서 잘 되게 해주겠다고 교활하게 말하는 것 이단이다. 사업, 결혼, 주식도 다 기도로 해야 한
다. 찌질해도 하나님은 야곱 속에 역사하신다. 예수 생명만 보면 결혼도 잘 할텐데, 계속 다른 것을 보기에 결혼 못
하는 것이다. 어려서부터 다른 사람들의 간증을 들으며, 성경적인 가치관을 가져야 생명의 냄새를 알아볼 수 있다.
나를 구출해줄 사람은 아벳멜렉 같은 사람이다. 존귀한 사람은 나를 다 떠나지만, 이 에벳멜렉이 예레미야를 구덩
이에서 구출한다. 성경적인 가치관을 가지지 않고, 생명의 냄새 사망의 냄새 부별하지 않고 결혼하면, 불나비처럼
다 뛰어들어 죽는 것이다. 그렇기에 예수 생명의 냄새를 맡아내야 한다.
기도 제목
박한나
- 말씀처럼 내가 어떤 냄새를 풍기는지 잘 분별할 수 있도록
- 나는 찌질하지만 예수님의 향기를 낼 수 #44612;게
- 친구가 다음 주 교회 꼭 나올 수 있도록 (방해 세력 잘 물리치고 ^_^)
- 직장 생활에서 나이 많으신 분들 잘 대할 수 있게 삶의 지혜가 생기도록
유혜경
- 내 자신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형상으로 회복될 수 있게
- 돈 지혜롭게 잘 사용하기
- 칭찬에 대해 의심하는 마음이 없어질 수 있도록
하진희
- 예배 잘 성수할 수 있는 직장 생기도록
- 내 자신과 다른 사람의 볼때 예수의 씨를 보며, 나의 환경으로 판단하지 않도록
귀한 믿음의 씨를 보며 자존감이 높아질 수 있도록
- 멸망, 포로만 생각하지 않고 회복의 소망을 믿을 수 있게
김수현
- 기도와 말씀 생활 놓치지 않고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한 주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