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 김성진 목장보고서
작성자명 [강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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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08
멀리서 보면 조용한 바다였는데
배타고 나와보니 광풍이 불고 물결이 무섭게 넘실거리는 파도가 있습니다.
죽을 것 같지만 그것을 통해 주님께 구원하소서 라고 말할 수 있는
적은 믿음이라도 있다는게 감사합니다.
우리는 그것이 풍랑인 것을 알지만..
풍랑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물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수련회 조별모임때문에 나눔을 짧게 가졌지만
나눔을 통해 내가 바로 광풍속에 있는 사람임을 알게되었습니다.
<< 박건휘 >>
축하해주세요~!! 수련회 참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T^T
토요일에 빨리 올라와야하지만 주님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함께 가질 수 있게 된 것이 감사합니다.
QT숙제검사는..흠.. 이번주 토요일에 있을 게임대회 - 농구오락 - 에 팀대항으로 출전을 하게 되는데 지방에서들 올라오는 거라서 마중도 나가야되고 여러가지로 일정이 빡빡해서 피곤하다고요.. 그래서 QT만하면 졸립다는... 게임대회와 상금에대한 광풍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건휘는 아직 문제를 직시하진 못하지만.. 더욱 장성한 분량이 되길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교제의 시간이 귀함을 좀있음 알게되겠죠? ^^
건휘가 수련회의 시간동안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나고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매일매일 꿀송이처럼 단 말씀가운데 녹는 인생되길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어머니의 건강과, 아버지의 목회사역을 위해서도 기도부탁드립니다.
<< 김성진 >>
남녀문제를 다룬 이야기는 별로 좋아하는 부분이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계속 그런 대화를 하는 상황가운데 두신다고 합니다. 우리 목장식구들만 봐도 남녀문제란 그져그런 문제가 아니라 코앞에 닥친 아무리 이야기해도 지나침이 없는 문제인 것을 알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서로를 위해 기도해줘야함을 직시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우리가 좀.. 남녀문제라는 광풍에 약하죠? -_-;;
또 다른 문제도 있는데 덩어리가 너무 커서 나누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어떤 일인지 모르겠지만..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 최은천 >>
여러 주어진 일과 과제로 바쁜 한주를 보냈습니다.
QT를 통해 겸손하라는 말씀을 들어서 겸손을 실천하고 있는 멋쟁이 은천~^^
말씀으로 점점 세워지는 것이 .. 주품에 라는 찬양을 생각나게 합니다.
어머니가 괴로때문에 몸이 않좋으셔서 집에 와 계시다고 합니다. 그것 때문에 아버지께 가시기가 힘이 드는데 아버진 그상황을 들으려고도 않으시고 자신의 섭섭함만을 표현하신다고..
어머니의 건강과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작은형도..)
이런 사건들이 은천이에게 애통함과 낮아짐을 경험케함이 감사합니다.
광풍을 통해 주님이 함께하심을 더욱 느끼며 체험하는 귀한 계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 이진한 >>
시험때문에 정신이 없다는 나눔..T.T... 하도 정신이 없어서 날짜도 잊고사는 진한이 입니다. 말씀가운데 잘 접붙여있게 기도해주세요.
시험 일정입니다.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1월 10일,12일,13일,14일,15일,17일,19일.21일....
ㅡㅡ;; 일정을 적는 것 만으로 저도 압박이 되는군요...
시험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제일 문제가 되는 그것이 가장 관심이 되는 진한이 되길 .. 시험과 진학에대해 자유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 강은영 >>
결막염이 감기와 같이 와서 감기약은 먹을 수도 없고, 찬양팀을 하고 있어서 목을 계속 써야하기에 감기가 나을 수 없는 상황인데 .. 낮게 해주셨습니다. 제 광풍을 잠잠케하시었습니다. 감사하신 주님이신데 이번엔 직장문제로 광풍이 왔습니다. 도와주시는 주님이신 줄 경험했으면서도 두렵고 떨려서 구원해주세요. 죽겠어요 라고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믿음 부족한 딸래미 입니다.
직장에서 직장상사분의 산재처리 문제로 전 직원이 거짓말을 해야하고 그분도 옳지않은 방법으로 산재보험금을 탈려고 합니다.
제가 산재처리 담당자인데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위해서 기도바랍니다.
<< 노수경 >>
관계가운데 많이 힘이드는것 같습니다. 나눔을 하지 못하고 바로 갔지만 얼굴이 많이 안되보여서 마음이 아픕니다. 수경이가 지혜롭게 .. 인간의 관점이 아니라 구원의 관점, 하나님의 관점으로 관계를 성립해 가길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 공부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진로 문제또한 하나님이 붙들어 주시고 인도해주시길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 위혜정 >>
혜정이를 본지 너무나 오래되었습니다. 보고싶소~~~~ T^T
말씀과 멀어지면서 점점 해석이 안된다고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성 회복과 매일매일 말씀속에서 주님 주신 말씀으로 살아나길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어머니가 많이 아프시고 혜정이도 병원일로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 양현성 >>
현성이가 오늘 출국했습니다. 앞으로 10개월 동안 잘 훈련받고 믿음생활 잘 지키며 자신이 가야할 비젼을 발견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 성광수 >>
광수가 돌아올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해주세요.
하나님없는 내 평안이 더 괴로운 일인 것을 알고 빨리 돌이킬 수 있도록 기도바랍니다.
각 사람마다 이렇듯 광풍이 다릅니다.
그러나 그것도 하나님이 내게 가장 알맞게 주신 것임을 믿고 바라보길 원합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있는 고난가운데 평강을 보이는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서로의 연약함을 알아서 아파해주고 기도해 줄 수 있는 목장에 있다는게
축복이고.. 참 감사함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