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엘로 올라가라> - 창35:1~7절
- 남북의 긴장관계, 우리는 6#12539;25이전에 삶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은 다 기억하시는데 우리는 다 잊고 산다.
- 야곱도 은혜를 다 잊고 세겜에 살다, 오도 가도 못하는 위기상황 속에서 가족이 다 말살되게 생겼다.
그런데도 길을 열어주셨다.
1) 서원을 갚으라 (1)
- 벧엘; 하나님의 집
(사2:3) : 세겜땅에 오래 거주하면서 잊어버린 서원을 가르쳐주시기 위함.
- (창28:20-22) 서원한 것을 신실하게 다 이뤄주셨다. 그러나 20년 동안 라반에게 당하는 것을 보시고
정확하게 벧엘로 가라고 상기시켜주셨는데(31:13), 평안하니 세겜에 안주함.
- 엘엘로힘이스라엘 : 자기 마음대로 편하게 드린 예배. 가나안에 들어왔을 때
즉시 서원을 갚고 벧엘로 올라가야 했으나, 벧엘과 유사한 가나안 땅에서 세상에 취했다.
- (Matt Mead) ; 환난 날에는 맹세를 하지만, 은혜의 날에는 맹세한대로 행할 생각이 전혀 없어진다.
- 죄를 범하지 않겠다는 결심이나 약속은 죄를 없애지 못한다. 죄를 범하지 않도록 우리를 돕는 것은
새로운 결심이 아니라 새로운 본성. 이것이 없으면 결심도 할 수 없다.
eg) 사울왕, 바로도 하나님의 백성을 억류하는 죄를 범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약속했지만, 둘은 죄 가운데서 멸망했다.
- 세겜은 세상을 상징, 이에서 우리를 부르시고 벧엘로 올라가라고 하신다.
나의 실패한 자리에서 일어서게 하신다.
- 야곱이 그리도 꿈꾸던 평안을 맛보았는데, ‘고향은 안가면 어때’ → 택자에겐 이런 일이 있을 수 없다.
- 하나님의 은혜의 자리를 떠나 산 사람은 한 명도 없다.
- 야곱이 벧엘로 올라가게 하기 위해 디나의 강간, 아들들의 살인 사건을 허락하신 것.
- 이제까지 혼자 위기를 맞았으나, 가족을 포함한 모두를 빼앗길 최대의 위기를 맞이함.
- 이런 기회에도 명령을 주신다. 안 들리던 음성이 들리는 것.
- 지금이라도 올라가는 것이 시간 낭비가 최소로 줄어드는 것.
좋아보여도 떠나있는 만큼 시간을 낭비하는 것.
- (Tommy Tenny) 하나님과 언약이 무너지고 부서진다면 우리의 모든 사역은 일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열심히 찾으시는 자들은 예배자들인데 금보다 희귀한 것.
- 환경에 대해서 계속적인 수정을 가하시기에 균형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하신다.
하나님이 하시지 않으면 내가 할 수 없다.
2) 가족 구원 때문에 (2-3)
- 환난날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 모든 가족에게 신앙고백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 식구와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그들에게 곤고한 마음을 허락하셨다.
믿음의 집안에 살인, 음란인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게 하심.
- 식구를 밧단아람에서 얻었기에 우상화되어있기에 이 사람들을 이끌고 벧엘로 가기엔 너무 어렵다.
- 아버지 이삭이 있는 헤브론까지 멀지 않은 곳인데 거의 가까운 곳에서 10년 동안이나 가지 못하는 것은,
안주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에, ‘여기가 좋사오니’ 하느라 영적인 곳에 관심이 없는 문제 부모의 전형이다.
- 가정을 영적 구원으로 다스리기 위해 확신이 있어야 하는데, 확신이 없기에 권위가 없다.
- 위기 속에서 집안 식구의 관심이 생겼다.
- 세겜에서의 안락한 생활이 아이들에게 복이 아니고 독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양다리 신앙으로 구원받을 수 없다.
- 나무로 태어나 땔감처럼 말라가는 인생이다.
- 자녀들도 위기이기에 말이 통하게 되었다.
- 어디서나 전도를 한다는 것은 구원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 eg) 우리들교회 결혼식
3) 회개하고 개혁하라. (2,4)
- 구체적으로 생활의 개혁을 하라. → QT식으로 피해야 할 자리를 찾는 것.
명령이지만 피해야 할 죄이기도 하다.
- 강간과 살인이 이방문화라는 것을 절실히 깨달은 것.
- 얼마나 동화되어 있는지 보여주는 것, 환경이 이렇게 무섭다.
- 야곱에게 진정한 생활의 개혁을 처음 하는 것, 애굽에서 살면서 할 수 없다.
- Q)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
→ ① 이방신상을 버리라.
보이지 않는 우상이 더 무섭다. eg) 자기중심, 이기적, 미움, 시기, 질투, 음란, 욕심
아무리 아버지가 준 것이라 할지라도 귀하지 않는 것은 버려라.
② 마음을 정결케 하라.
회개하는 마음, 겸손한 마음, 애통한 마음, 상한 마음으로 회개하라.
③ 의복을 바꾸라.
하나님 집에 올 때, 예의를 갖추어 있는 옷 중 가장 깨끗하고 정결한 옷을 입고 오라.
그리스도의 예복을 입고 크리스챤임을 천하에 드러내야 한다.
- (히13:7)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이게 쉽지 않다. eg) 정신적 생리기간_목장보고서
: 4) 완전한 적용을 위해 우상을 묻었다.
- 유사 그리스도인으로 살던 세겜에서 약탈한 물건들을 갖고갈 수 없다.
세겜은 외부가 아니라 내부의 개혁이 시급했음을 보여준다. eg) 천안함 사건
내부가 하나가 되지 않으면 새게 되어있다.
- 내게 주신 모든 것의 1/10을 벧엘에서 이행하게 해주셨다고도 볼 수 있다.
내가 하도 못 드리니 사기 당하고, 도둑이 가져가게 하고, 사업으로 망하게 하시는 것.
- (Tommy Tenny) : 우리 모두 회개가 필요하다. (히12:1) 그는 핸드폰 금식을 했다.
- Q) 내가 금식해야 하는 것은?
→ 매사 죄의식이 없기에 끊기가 힘들다.
4) 예배가 목적이 되는 인생이 되기 위해. (1-7)
- : 1,3,6,7) 예배에 대한 얘기가 몇 번이 나오는가.
- (A.W.토저) 예배를 드리고 싶어 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으로 예배를 이루는 요소는,
① 감탄 ; 감탄하지 아니하고 예배드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② 존경 ; 존경하지 않는 대상을 예배할 수 없다.
③ 매혹 ; 설명할 수 있는 대상이면 예배할 수 없다. 신비한 것. 설렘이 있어야.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아서 열리도록 만드는 것.
④ 사랑 ; 사랑하지 않으면서 예배하는 것은 불가능.
- 최고의 예배 : 우리의 마음과 사랑하는 하나님 사이의 간격을 메우려는 적극적인 행위
마음을 안정되고 달래기 위해 예배드리는 것은 동의할 수 없다.
- 위의 네 요소가 없이 예배드리는 것은 끊어진 현과 불화만 있을 뿐이다.
- 삶의 어떤 부분도 전부 거룩하게 해서 모든 시간과 장소를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5) 예배가 목적이 되면, 사단이 두려워한다. (5)
- 사면 고을들을 두렵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 때문에 예배드리기로 작정만 하면 지켜주신다.
- 발행 ; 발이 닿지 않고 떠날 수 있게 되었다.
- 벧엘로 올라갈 수밖에 없는 고등부 아이들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① 부모의 싸움과 친구들의 괴롭힘부터 아프기 시작한다.
② 부정적 형태의 말을 하지 마라.
③ 한 번 야단을 위해 20번을 칭찬해야 한다. → 거룩해지고 벧엘에 가는 방법
④ 피드백을 즉각, 금방 해야 깨닫는다.
- 아무리 부족해도 예배가 회복된 사람을 찾아야 한다.
Q) 어쩔 수 없이 벧엘로 가는 나의 환경은, 피하고 싶은 세겜은, 내 삶의 목적은?
목자 - 게임에 빠져서 21일에 PC방에서 처음으로 5시간이나 있어봤어~=_=
그래서 한 주간 영어공부를 열심히 못했기에 시험을 못 봤는데,
시험지를 보는 선생님의 표정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서 턱디스크로 연결이....;ㅁ;
이러다 내 미래가 온통 공부하다 끝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학벌, 돈과 지식으로 나를 평가하기에 스스로 저주하는 모습이 있어서
하나님이 열심히 안 하는 나를 구원하지 않을 것 같은 마음이 있기에,
무시를 통해 하나님 앞에 오게 되는 내 모습이 있어...
못하더라도 꾸준히 공부를 하겠다는 다짐을 해야 겠어~
부목자 - 나의 벧엘은 엄마를 벗어난 홀로신앙인데, 엄마가 객관적으로 보인다고 생각했지만,
분별이 아니라 다 부정적으로 보기 시작했다. 나는 그런 엄마의 모습들이 싫어서 엄마를 가르치려 들었고,
또 말하고 난 뒤로 난 왜 그러는지 내가 싫었다.
나도 갑자기 나에게 너무 맞는 핸드폰 게임이 생겨서 빠졌는데,
온라인이라 요금제에 정해진 무료data을 다 써서
어쩔 수 없이 wifi가 아닌 곳에서는 게임을 할 수 없게 되었다. ;ㅁ;
빠져있는 내 모습도 싫었다.
처방) 엄마는 가장 편한 사람이라 가장 전도하기 힘들다. 넌 죄를 더 봐야 돼!!! (네 TT)
신애86 - 난 멈춰있는 상태. 내 삶의 목적은 돈을 쓰기위해 버는 것 같다.
음식 다이어트 중이라 먹고 싶은 걸 못 먹는데, 일주일에 한 번 나를 위한 자유를 줘서 맛있는 불닭을 먹는다.
단것보다 매운 걸로.. 매운 거 살찌는데..
지수91 - 세겜과 벧엘에 걸쳐있는 것 같애요, 예배가 회복되면 내려가게 되고...
수요QT도 나오고 싶고, 믿음의 사람들도 만나고 싶지만,
재수생 입장에서 이래저래 뭘 하든 마음이 편치 않아서 싫어요...부모님도 신경 쓰이고.
처방) 수요QT는 올 수 있는 게 좋아~~
주일에 예배드리고 마음이, 신앙이 내려가려 할 때 중간 날인 수요QT로 정돈이 되거든~
주일예배도 물론 좋지만, 은혜는 수요예배 때도 많이 받아! 이 자리를 놓치는 것은 안타까운 거야.
세상으로 채울 수 없는 기쁨을 주시는데, 아직 네 것이라 생각하기에 못 나오는 것이 있어.
사모하는 마음으로 올 때 가장 기뻐하신다!^^*
(신애언니 지수의 나눔 도중 저랑 현민이랑 잠시 나갔다 오느라 못 들었어용~~~뭔 나눔 했을까나..)
현민87 - 외.롭.다!!!!!!!!! 날씨 궂으니, 좋은 날도 다 간 것 같고..
친구에게 전화했지만 XX말고 끊으라 해서 드라마를 봤지만, (일드, 미드) 내 이야기 같아서 더 짜증났다 -ㅅ-
저녁에 먹으면 여전히 죄책감에 토하지만, 그런 욕구불만이 음심으로 나타나는 것 같다.
처방) 널 오래 봐왔지만, 이제 좀 절정이 된 것 같애! 확실한 행동의 변화가 있어야 돼, 길은 하나님 밖에 없어!!
그래서 우리를 불완전하게 만드신 것이야. 내가 갖고 있는 가치관 때문에 힘든 거야..
네가 어딜 가도 기쁘지 않은 것은 예배의 회복을 주시기 위해서야! 살기 위해 예배드렸으면 좋겠다.
* 기도제목 *
목자 - 공부 안 되어도 잘 인정하면서 하도록 / 일주일 잘 살도록 / 생활예배
부목자 - 내 죄에 대한 애통함이 들도록 / 생활예배
신애86 - 말씀이 들리도록 / 졸작준비 / Diet
현민87 - 예배 참석하도록!!!
지수91 - QT 잘 할 수 있도록
- 알바 때문에 결국 못 나오는 정은이..
연락두절된 혜원이..
못 나온 혜수위해
기도해주세요!!
말씀정리는 아직 다 못해서...☞☜
돗자리좀 깔아보려 했는데..ㅜㅜ
담주 비 안오면 다시 도전..!!!!!!
담주에 벧엘로 올라가서 돗자리 펴고 나눔할 수 있기를 ㅋㅋㅋㅋㅋㅋ
세겜 식당에서 나가봅시다 -
각자의 벧엘로 올라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