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김영광: 일대일 양육 숙제 성실히 임할 수 있도록
이세영: 집중을 방해하는 다른 생각을 금식할 수 있도록, 정신이 멍한 상태가 아닌 깨어 있는 상태가 될 수 있도록
라영신: 큐티 제발 할 수 있게, 시간 분배 잘하면서 생활하기, 여자친구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예배회복이
우선순위가 될 수 있도록
박하진: 무릎이 자꾸 다치게 되는데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큐티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할 수 있도록
성지영: 동생한테 훈계가 아닌 칭찬을 해 줄 수 있도록, 수요예배 참석할 수 있도록, 가장 고민인 부분에 기도로 먼저 임할
수 있도록
이해나: 아빠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티비와 인터넷 뉴수스 검색을 끊고 하나님과 큐티에 집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