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간만에 올립니다..ㅎ
오늘은 "벧엘로 올라가라" 라는 말씀을 들었고 아직 예배가 우선이지 못한 점, 벧엘보다 다른곳에 올라가려? 하는 모습을 나누었습니다.
일단 오늘 참석자는 공치동, 황준규, 김선호, 저 그리고 기태형 이렇게 다섯이서 나누었습니다. 형걸이는 예배는 드렸지만, 일때문에 먼저가게되었고 요즘 대환이 안보입니다.ㅎ 한달째인데..
처음에 날씨가 생각보다 괜찮다고 여겨서 밖에서 나눔을 하려다가 장소를 옮기었고 주된나
눔은 들어와서 시작이되었습니다.
먼저 치동이 얘기를 들었습니다. 치동이는 벧엘로 가는중이다 라고 시작을 하며 벧엘로 가면서 방해가 되는 자기문제에 대해 얘기를 하면서 얼마전 문서팀mt 에 따라갔다가 그곳에서 나누면서 자기 모습을 보았고 그렇게 자기 모습을 보게해준 공동체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네요
선호, 이제 민간인 입니다. 전역한지 좀 #46124;는데. 오늘 선호는 말씀을 들으면서 찔리는것이 많았고 자기가 버려야될것에 대해 나누면서 술자리와, 친구들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월요일부터는 알바를 시작을 하고 예배가 우선시 되려고 노력을 하고있습니다.
준규는 아직 약간 무기력 기운이 남아있는것 같네요. 요즘 그나마 재미있는 일은 친구들과 밤에 얘기하는것인것 같네요.. 말씀도 어렵기도 하지만 생활예배도 소홀히 하게 되면서 그냥 하루를 학교서 보낸다고 합니다.
기태형은 서원기도를 악용했다는 얘기로써 시작이 되었습니다. 가끔씩, "제가 이렇게 교회일을 하는데, 이러실수가 있나" 라는 생각을 하며 따지는 모습을 나누면서 오늘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정말 예배 중심의 삶이 아니였고, 벧엘에 올라가려 하지 않았다 라는 모습을 나눠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요즘 학교에서 개념없는 모습?을 보이는 학교 애들때문에 죽갔다 라는 얘기로써 시작이되었습니다. 처음에 학교들어갔을때 학교동생들을 교회로 데리고 오고싶은 마음에 동생들을 따듯하게 억지로 대하고, 강한모습을 보이면 안되겠다하면서 받는 스트레스에 대해 나누었고 저도 예배가 우선순위가 되지 않고 있다는, 순수한 마음에 예배와 전도를 하지못하는 모습에 대해 얘기하였습니다.
다음주에는 대환이 좀 왔으면좋겠네요.. 형걸이도 일 시간이 잘 변경되어 참석할수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공치동
자기자신을 포장 하지 않기, 사람을 속으로 판단하지 않기
김선호
금식(친구) 잘하기, 일 적응 잘할수있게
황준규
생활예배, 주일예배가 우선순위가 될수있게
김형우
학교에서의 훈련의 시간 잘 견디고, 예배가 우선일수있도록
기태형
교회생활이 핑계가 되지 않을수있게(예배를 중히 여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