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소식
- 민우, 진, 태희, 동혁, 종태 다섯 소년(?) 잔디밭에서 돗자리 깔고 화창한 날씨속에 나눔의 시간 가졌습니다^^
1. 나눔
종태 : 금요일날 노가다를 하고 왔다. 요새 돈도 없는 이유도 있고 여자친구도 1번밖에 못 만났다.
공부를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는데, 생각만 있고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내 모습이 좀 싫다.
동혁 : 나름 평안한 한 주를 보냈다.
새로운 부서에서 일 하다 보니, 차를 운행하는 일이 생겼는데, 운전을 오랜기간 안해서 운전에 자신이 없다.
이래저래 하다보면 곧 운전 할 일이 생길 것 같은데 미리 준비 좀 해 두고 싶다.
태희 : 중고제품을 사러 갔다가 가게 주인의 트럭을 살짝 긁었다. 오토바이를 잘못 세워뒀다가 넘어지면서 그렇게 되었는데
이것으로 인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서브 작곡가를 모집하는데 응모를 했다. 시한을 넘겨서 보냈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다.
민우 : 바룩의 모습을 보면서 나를 위해 대소를 경영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주일에는 교회에서 너무 기뻐하다가도 집에 돌아가면 다시 월요일이라는 생각에 한숨을 짓던 내 모습이
정말 바룩의 모습이었다. 변화되지 않는 내 모습을 보며 실망했던 적도 많았다.
하지만 잘 기다린다면, 죄 속에 있을지라도 죄 인줄을 깨달으며 매일을 살아가면..
만져주신다는 것을 믿고 기다린다면 그 안에 참 기쁨이 있다.
목장식구 모두들 그 기쁨을 함께 알아갈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진 : 수요일, 오해가 있었던 사람과 두달만에 만나기로 했다. 사과 잘 하고 화해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2. 기도제목
민우 : 일에 대한 가닥을 잘 잡고, 사장님께 휴가에 대해서 잘 말씀 드릴 수 있었으면 한다.
휴가기간 동안 초등, 중고등부 수련회를 섬기게 될 것 같고, 유치부 수련회 또한 섬기게 되는데
섬김가운데 하나님이 중심되었으면 한다.
진 : 아름다운 화해를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태희 : QT와 유치부 수련회, 사역을 위해서 기도 해 주셨으면 한다.
동혁 : QT, 기도 잘 하고, 분별 잘 할 수 있었으면 한다.
종태 : 유치부 섬기는 것이 기쁨이 되도록, 올바른 생활 습관 가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