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주시는 복 창35:8~15
1.차별하지 않는 복을 주십니다.
비둘기 값보다 못한 여종인 드보라를 상수리 나무(최고의 성지) 밑에 장사를 지내게 하십니다.
야곱의 어미인 리브가나 부인인 라헬(길가에서 장자지냄.)보다 인정을 받았습니다.
종이라도 내 일에 충성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높이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본성이 돌아오는 복을 주십니다.
3.사명의 복을 주십니다.
4.영적 교제의 복을 주십니다.
기도 제목
박현석(80) 제대가 한달 남은 해군장교 입니다. 갔다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시간이 안가고 답답하고 짜증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1.하루하루 일주일을 잘 버틸 수 있는 힘을 주시고, 마지막까지 믿는 사람답게 행할 수 있도록!!
2.QT의 깊이가 깊어지길!! (마음으로 회개하고 적용하는!!)
정재현(79) 이번 주는 거의 매일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저번 주의 적용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토요일 늦게 시작해 주일아침까지 마시고도 주일예배는 꼭 드리러 오는 재현이가 그래도 그나마 다행입니다. 본인은 그렇게 마시고도 버텨내는 자신의 체력이 문제라고 합니다. 술자리 때문에 직장에서나 가정에서 문제가 야기되는데,
1.술 약속과 술자리, 잘 기피하고 끊어낼 수 있도록!!
2.허락하신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3.QT의 회복! 을 위해서!!
신의한(78) 재물의 유혹 때문에 하나님과 싸울 때가 있는데,
1.재물에 눈과 맘을 뺏기지 않길 원합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비교하지 않게 되기를!!..
2.아내에게 기대하는 마음 없이 오직사랑의 언어를 쓸 수 있게 되기를!!
3.온전한 11조의 회복을 위해서!!
서승종(79) 기도제목이 없다는.. 어떻게 보면 재현이보다 더 심각한 친구입니다.
승종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자립신앙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도제목이 생겨나길..!!^^;;
박민욱(79) 말씀이 잘 안들려 상태가 별로 였었는데 목장나눔하며 좋아졌습니다.^^'
1.아침저녁으로 기도하기!! 붙여주신 지체(가족, 목원)들을 위해서..
2.가족구원을 위해서..(어머니와 형네식구들 누나네 식구들..)
3.신교제 시작할 수 있기를!!
권태홍(82) 경북구미에서 올라오는 태홍이가 2주째 목장참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예배가 회복되고 목장에 참석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시다.
현 직장에 처음 들어갈 때 결심했던 1년이란 기간이 다 됐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제 관심분야가 아니기에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진로에 대해 인도함 받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