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돌아갈... 박성근 목장입니다...
작성자명 [장진엽]
조회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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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23
마태복음 9:1~8
죄사함
1.본동네로 가야한다!
9:1>
예수님 께서 배를 타고 본동네에 이르신 모습을 통해..
본동네 ( 가버니움-흑암에 쌓여있는곳, 깨어져야할 고난의 길 ?? )로 향하여 배 ( 깨어지기 위한 것들 , 자아, 혈기 ,중독)를 타고 가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2. 공동체 안에서 한마음이 되자!
사람들이 중풍병자를 데려와 죄를 사하여 병을 치유하신모습을통해
중풍병자같이 죄로 인하여 정죄함으로 인하여 꼼짝 달싹 못하는 우리의 영을... 사람들 ( 속한 공동체 -교회,가정 직장 등등)을 통하여 죄사함을 받았듯이...
우리도 공동체 (사람들)을 통하여 나눔으로 내 죄를 보고,
사랑을 나누어 줌으로 인하여, 예수님께서 죄사함을 주실것이라고... 공동체의 소중함을 말씀하셨 답니다..
3.생각을 알아야한다! (타인의~)
마 9:3~6
죄사함을 받지도 믿지도 못하는 서기관이 예수님을 참람하다고 표현하는 모습과 죄사함의 권세의 중요성을 말씀하시는 모습을 통해서..
죄사함을 받은 것이 어려운것인지 일어나 걷는것이 어려운것이 분별하지 못하는..서기관 처럼...
죄사함을 받지도,믿지도 못하는 서기관의 모습에서
우리의 참람한 모습을 보게 되었답니다.^^
죄의 사함을 가지고,믿고 나아가려면,
큐티를 열심히 묵상하고,말씀으로 나아가면, 사람과 사건들을 분별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답니다 ^^
4. 사회로 돌아가야 한다..
마9:7~9
죄사함 을 받고, 침상을 가지고 돌아가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과 집으로 돌아가는 중풍병자의 모습처럼....
무리가 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처럼..
자신의 간증(침상) 공동체 안에서 나누러 간 중풍병자 처럼 , 공동체 안에서, 각자의 간증을 통해 치유시키고, 치유 받는 .. 무리들 (불신하는 가족, 친구 등등)조차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처럼...
공동체가 회복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말씀하십니다...
저희 목장은 우리가 돌아가야할 본 동네 와 배는 무엇인가를 나누었답니다.^^
박성근 목자님은
본동네는 자신과 공동체 이라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진로를 준비는 중에, 자신을 과장하려는.. 자신의 모습을 다르게 그리는 모습들을 보았고, 많은 찔림을 말씀을 통하여 많은 찔림을 받으셨다고 하네염 ..
기도제목은요..
오늘 인터뷰가 있으신데요.. 결과에 순종할수 있게...
지금 1월 말까지 맡겨진 일이 있는데 마무리 잘 될수 있게.. 규칙적인 삶이 꾸준하게..
이 모든것이 스트레스가 아닌...
집으로 돌아가는 중풍병자의 마음처럼 치유 되고,내려놓을수 있게..오늘 인터뷰라서..바로..기도해주세염 !^^;
전지현 자매님은요..
본동네는 자신의 집(가족 구원)이라고, 타야할 배는
수요예배와 말씀의 삶 (큐티) 라고...
애통함은 생겼지만, 말씀과 예배로 인한 자신의 모습을
비추지 못해서... 불신하는 가족 안에서나 친구들 안에서 그리스도 인으로써... 변하지 않는 모습,무책임한 모습
,자신의 부끄러움과 병을 내 보이지 않는 모습들을 본다고 하네염... 예배를 통해 말씀을 통해 본동네에서
꼭 승리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염..
기도 제목은요..
생활 예배, 말씀중심으로
가족 구원 이룰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자현 형제님은요..
본동네는 자기 자신 이었다고...
자기 자신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
개인 주의적인 모습들을 돌아 보게 되었다고 하네염 !
타고갈 배는 예배랍니다..
나름대로 예배에 오려고 하는데..
약간 멀다는 핑계로 예배시간에 가끔 늦어진다고 하네염...새가족 데스크 섬기시는 분들은 주일에 늦게 오면...
잠깐만.....큰 상처로 남게.....온유하게..
갈구어 주시길 바랍니다..ㅋㅋ ^^:;
기도제목은요..
예배와 말씀을 더 사모할수 있게 기도해 주시구염..
일대일 양육을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잘 받을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염...^^
이설#48092; 자매님은요..
본동네는 자신이랍니다..
얼마전 전도 대상자인 친한 친구가 약속 시간에
늦은 문제로, 오히려 친구에게 상처를 주었답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설#48092; 자매의 죄사함을 받자 마자..친구의 마음을 돌려서 나눔중에 전화가 왔었답니다..그래서, 받자 마자! 약간..딱딱하긴 했지만
사과 멘트를 날렸다는...ㅋㅋ
기도 제목은요..
그 친구의 영혼 구원을 위하여...
학교에 자신의 담당하는 파트에 불이익이 오는..
그래서 그것에 대한 불만이 생겼는데..불만 가지지 않게..
높은 분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염... 마음을 움직이게..
장진엽 형제는요..
본동네가 집이고, 타고 가야할 배는 저 자신이라고..
사공이 집으로 안가고.. 산으로 간다고..
집은 가족 구원과 나 자신의 집에서 보내는 계획성 있는
시간 보내는 것이라고 , 그러기 위해서는 , 스스로 말씀으로 인도 받고..바로 서서 나아가야 하겠다고 , 나누었답니다..^^
기도 제목은..
아버지, 형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해주시구염..
얼마 남지 않은 우즈벡 준비 잘 할수 있도록...
얼마전에 시작한 공부 잘 되게 ... 기도해 주세요!!
오늘 참석하지 못한 ..
악산나 자매님이 ..
월~토요일 까지.. 수련회 사역이 겹쳐서..
아무래도 피곤 하셨는지 ..바쁘신 일이 있는지..
1부 예배만 참석하시고, 나오시지 못해서..
아쉬웠답니다.. 고향에 있는 자매님 부모님의 건강과
믿음 생활을 다시 할수있게 기도해 주시구요..
자매님 영육간에 강건 할수있게 기도해 주세요..
윤현경 자매님 타국에서 ..
영육간 강건히..잘 지낼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최인규 형제님
다시 주일 성수 지킬수 있게.. 기도해 주시고..
공동 기도 제목...
☆☆☆☆댑따~☆☆☆☆☆
믿음 좋은 배우자 만날수 있게..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중보가 필요하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