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7.11 창37:1~4 야곱의 족보
야곱의 족보는 믿음의 땅(가나안)에 거하는 족보
구속사의 족보
솔직한 족보
가족 신화가 깨어지는 족보.
가족들이 나를 힘들게 하는것은 믿음의 족보에 다가가는걸 도와주는 거예요!! 수고하고 있는 겁니다..
새 목원이 등반했습니다.
송주연(78) 모태신앙 입니다. 우리들교회는 겨울수련회때 처음 오게되었구요..
사는곳은 경기도고양시이며, 하고있는 일은 서울시청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다녔던 곳에서는 약간 형식적이며 성공복음만을 얘기하는 것에 답답한 맘이 있었습니다.
올해 우리들교회 겨울 수련회에서 자신들의 간증과 찌질함까지open하는 지체들을 보며 가슴이 시원했구,
한편으론 부럽기까지 했습니다. 수련회를 통해 택함 받은 자가 된 기분이 들어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이전 교회에서 같은 조원 형님이 예배시간에 목사님에게 삿대질을 하며 성령이 아닌 성공만을 가리키면
어떡하냐며 난동을 부렸었는데.. 그러는 그 형님이 너무 싫었습니다. 그런데 밥을 먹을때나 수련회를 가도
이상하게 항상 내 바로 옆자리 아니면 바로앞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 날 말씀이 호세아 말씀이었는데.. 자기들은 선택받았다는 선민의식으로 이방인을 무시하고 자기들만이 잘났다고
믿고있는 멸망전의 이스라엘인들의 모습이 내 모습이었구나! 라는걸 알았습니다.
찔렸습니다. 여전히 자기합리화만 하는 내 모습을 보고 공동체와 말씀이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 형이 나를 위해 수고했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도 제목
송주연(78) 내년에 대학원에 갈 생각인데, 어느분야를 잘 정해야 할지..? 잘 정할 수 있도록
비젼을 보여주시길!!
박성호(80) 26일에 인사이동이 있을 예정인데..(경찰 공무원)
무엇보다 주일성수를 지킬수 있는 근무환경을 허락하여주시길!!
서승종(79) 기도제목이 없다는 승종이.. 말씀공동체의 중함을 깨닫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큰 기도제목이 생겨나길..!! ^^'' 기도해 주세요!!
박민욱(79) 요즘 성령충만이 아닌 육적충만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영성회복(QT)과 신교제의 확신을 갖을 수 있도록!!
박현석(80) QT를 더 깊게..!!
마음의 준비 잘 하고 수련회 다녀올 수 있기를!!
고등부 교사로 컴백했습니다. 고등부 잘 섬길 수 있도록!! (중고등부 찬양팀도!!^^)
신의한(78) 초등부 선생님으로 섬겨 달라는 부탁이 들어왔습니다. 기도로 잘 묻고 나아갈 수 있도록!!^^''
수련회 가기에 앞서 회사일 열심히 잘 마무리하고,
청년부마지막 수련회. 조장으로서 잘 준비하고 잘 섬길 수 있도록!!
정재현(79) 주일아침 샤워하다 넘어져 허리를 삐끗해.. 예배를 드리지 못 했습니다.
심한건 아닌데 병원에서 척추가 남들보다 촘촘하지 못하고 엉성하다고 합니다.
영과 육이 회복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재현형제.. 기도제목은 댓글이나 문자로 언능 넣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