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EVERYBODY!!
벌써 오늘이 수요일이네요+_+ 시간이 #50788;케 빠른 걸까요?
학생땐 시간이 너무 느린 것 같았는데 요즘은 휙휙 지나가는 것 같아요- ( 아- 세월이야
)
요번 우리 목장에서 수정이가 생일이었지요!!! 너무 축하한다 홍~^^ 그리고 오랜만에 나온 리혜가
한 턱 쐈다는 거 모두들 잊지 말아요 ㅎㅎ
이번 주 목사님 말씀 제목은 '야곱의 족보'였답니다.
1. 믿음의 땅에 오르는 축복을 누린 족보
2. 구속사의 족보
3. 솔직한 족보
4. 가족신화가 깨어지는 족보
^^: 왠지 죄송한 요약.. 그치만 목사님 설교 다시들어보기!! 를 통해 가물가물한 기억을 되살려 보세요
저는 3번 솔직한 족보가 마음에 많이 와 닿았답니다- 야곱은 자신의 치부를 감추지 않고 드러내며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형편없음을 직면하였지요. 아직도 사람들과 하나님앞에서 '척'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인지 한주간
이 말씀을 많이 묵상하게 될 것 같아요.
목장 모임 시간에 너무 웃긴 발언(?)들이 많아서 기억이 가물하지만 4번 가족신화가 깨어지는 족보에 관해서
성은이가 나눔했던 것도 은혜가 많이 되었어요. 남은 한주간 말씀 엠피뚜리에 담아서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보내
는 것도 좋을 듯~
기도제목 나갑니다
진주언니- 언니의 육적인 회복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할머니께서 아프신데 낫도록 또
이러한 상황에서 '내죄'를 볼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암튼 진주언니 때문에 모두들 애써 '인내' 라는 두글자 배웠답니다. ㅎㅎ
모든 상황을 양육의 장으로 삼으신 언니
다음주는 봐주지 않겠어요
수정- 놀러가서 조개잡으려고 땅 팠다는(?) 수정, 요즘 입만 열면 터뜨리는 녀자!
수련회를 준비하면서 기도할 수 있기를 열정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도부탁하였습니다.
혜정- 동생이 시험결과가 나올 때가 되었는데 요동하지 않고 잘 추스리도록 기도부탁했어요-
혜정이는 참 맘씨가 고운 언니+_+ 저의 새언니가 되어주세요.... ㅋㅋㅋ
리혜 - 드뎌ㅜ_ㅜ 리혜가 왔습니다- 처음 볼 때 보다 더 예뻐지고 성숙한 모습으로요!(절대 뭐 사줘서 이러는거 아
냐
) 응급실에 있으면서 많이 지쳤다는데도 어쩜 피부가 그렇게 반짝반짝한지! 리혜가 예배를 드리러 올
수 있도록 일정이 잘 조절 되었음 좋겠어요. 리혜의 기도제목은 건강과 일을 하면서 주님과 동행할 수 있도
록 입니다.
소정 - 스몰(?) 마인드 여기있다+_+ 요즘 스스로 증명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목장에 나와서 혼나야 정신 차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면서 한 주간 보낼 수 있도록, 주변의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길 수 있도록
고등부 수련회 반아이들이 참석하고 은혜받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해요!
은별 - 요즘 자주 웃고 여유있어 보이는 은별이- 그 넉넉함에 살포시 기대고 싶어라^^ 은별이는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친구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부탁하였습니다.
성은 - 요즘 예뻐진 것 같다고 말했더니-ㅡ화장을 했을 뿐이라고 말했는데 이유는 다른 곳에 있었네!!!
Because of
성은이의 기도제목은 직장에서 아이들을 주의 마음으로 잘 섬기며
우물을 잘 팔 수 있도록- 연애에 있어서 중심을 잘 지키도록 기도부탁 하였습니다.
오늘 나오지 못한 유진언니에게 사랑의 문자를 보내주세요- 꼭!
한 주간 말씀 안에서 승리하는 시간이 되었음 좋겠네요^^
샬롬
마지막으로 수정이 인증 샷~ 원래 다른 사진이 더 잘나왔는데 한 쪽 눈이 촛불에 가려져서 불로 안대한 것 같더라고.. 수정이 실물이 더 이쁜 것 우리가 알고 있으니까 이해해 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