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남자 목장 식구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낯설어서 긴장하긴 했지만 즐거운 나눔이었습니다^^
우리 기오 자매의 남자친구가 있는 박종율 목장과 함께 했는데,
특히 두 사람의 열애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면서도 속 쓰리기도)했습니다.
<기도제목>
원영
- 내 죄 보기에 부지런하기
은희
- 우울하지 않도록
주아
- 어머니 몽골(단기 선교) 가는 길 인도해 주시도록
- 매일 큐티와 기도(기도하지 않고 애쓰는 어리석음 겪지 않도록)
- 아버지 주일 성수 하시고 하나님 만나시도록
은영
- 사무실 일들이 잘 마무리 되어서 수련회 잘 갈 수 있도록
- 자꾸 게을러지고 악한 습관 올라올 때 연약하다는 핑계대지 않고 바로 설 수 있도록
은미
- 신입이 얼른 뽑혀서 인수인계 순조롭게 이뤄지도록
- 매일 큐티와 기도
- 이직 준비 성실히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