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1장 3~8절 보시기에 좋았더라!!
기도제목
박현석(80) 수련회에서 기도할 때 내 힘을 빼니 방언이 힘들지 않았습니다. 어머니와 누나와의 관계회복을 위해!!
① 저를 포함해 가족들이 한 말씀으로 자기죄를 보며 믿음안에서 하나되기 원합니다.
②수련회에서 받은 은혜, QT와 기도를 통해 유지하고 자유함 얻기 원합니다.
박성호(80)(경찰 공무원) 일때문에 이번 수련회를 가지 못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도 가지 않았는데,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는 자기 합리화를 합니다.
①믿음의 자기 합리화 하지 않도록!!
②내년 1월 진급시험이 있습니다. 부지런히 준비 잘할 수 있도록!!
정재현(79) 수련회 가기전 금전적이 문제와 이런저런 일이 꼬여 수련회고 뭐고 안 가려 했습니다.
수련회에서 박관태 선교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내가 생각없는 사람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련회에서 조원들과의 교제와 기도가운데, 술자리에 대한 마음이 멀어지고 싫어졌습니다.
교회지체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사모하게 됐습니다. 감사했습니다.
①시험은 계속 있겠지만, 자유함에 방해되는 것들이 틈타지않게 해주시고, 틈타더라도 흔들리지 않게 말씀안에
바로 서 있을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②현재 부동산쪽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직에 대해서! 인도해 주시길!!
송주연(78) 누나가 매형의 사업차 천만원을 빌려달라고해 없는가운데 여기저기서 구해 빌려줬습니다.
얼마전 매형의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에 찾아가 부주를 했는데.. 누나에게서 부주가 너무
적지않냐며 전화가 왔습니다. 없어서 있는만큼 냈는데,, 일단은 사정을 얘기하고 미안하다 하고
넘어갔는데, 계속 부주에대해 연락이 오니 저도 맘이 편치 않았습니다.
빌려준 돈에 대해 생색도 났고, 이 문제로 아직 자유롭지 못한 상태입니다.
여자 친구 어머님의 마음이 바뀌어서 이번주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인사드리러 가는데, 기쁨가운데 걱정도 됩니다.
①여자친구집에 인사드리러 가서 들을것 잘 듣고 옳소이다! 할 수 있기를!! 질문에 대답할 때 지혜주시기를!!^^''
②누나와의 관계가 해석되어지고, 관계가 회복되기를!! 기도로 준비하기!
신의한(78) 영적으로 남편역할에 소홀했습니다.
①부인에게 먼저 QT하자고 말할 수 있는 남편이 되도록!!
②회사일과 돈때문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결정하고 그렇게 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승종(79) 고등학교 음악선생님 입니다. 방학기간이며, 아침에 QT하기위해 5시반에 일어나는데,
자꾸 다른 일을 합니다. 방학기간중 홀로 예배드릴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원합니다.
①아침에 일어나 QT를 우선시하고, 자립신앙이 생기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박민욱(79) 수련회 가운데 제 자신을 똑바로 볼 수 있었습니다. 눌림가운데 은혜도 많이 받았습니다.^^''
건물 공동전기세 문제로 PC방 주인에게 아쉬운 말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걱정입니다.
① 나의 부족을 인정하고, 사람의 시선과 말로 부터 자유함 갖게되길 바랍니다.
② 믿음의 배우자 위해!!
③ PC방 주인과 얘기할 때 흥분하지 않고 잘 대화할 수 있는 지혜주시길~~!! ^^''
권태홍(82) 안동에서 회사일과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는 태홍이는 8월정도에 그 곳 일을 정리하고 서울로 올라올 계획에
있다고 합니다. 끝마치는 날까지 회사일 잘 정리하고 올라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