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님 :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은 인생은 무엇일까요??
목원 : 음... 세상적으로 인정받고 높은 위치에 올라가서 넉넉하게 베풀며 평화롭게 사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명예롭고 행복해야지 하나님도 행복해 하시지 않을까요?
뭐~ 맨날 찌질하게 살 수는 없잔아요?
목자님 : 이 질문에서 중요한 점은... 나의 시각.. 세상의 시각이 아니라 ...
하나님이 보시기에... 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세상적으로 성공해서 "성공 간증" 도 하고 다니고 여러 사람들에게 넉넉하게 베풀기도 하며..
돈도 많이 벌어서 남들 식사 대접도 하고 가끔씩 한 턱 멋지게 쏘는 삶도 분명... 사람들이 보기에는
좋은 인생이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인생은...
나의 수치와 죄를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 그리고 나와 같은 고난을 겪는 사람들을 체휼해 주는 것 입니다.
두~둥~
그리고 예수님께 받은 빛을 전달해 주는 삶을 사는 것, 예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면서 사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챤들은... 자신의 힘으로 살아서는 안되고... 하나님께서 매일 주시는 새힘 으로 살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삶에 지치는 이유가 바로...
자신의 힘으로 살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새힘으로 살아가면 지치거나 힘들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 매일 매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힘을 받기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목원 : 매일 매일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를 해야 하나요?
목자님 : 그렇습니다. 말씀을 읽고 내 삶을 해석하고 그 말씀으로 부터 새 힘을 받아서 하루 하루를 살아 가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선택의 순간이 올때면..
"지금 이 상황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셨을까?" 를 상! 기! 해야 합니다.
두~둥~
목자님 : 그럼 2가지 주제로 나누어 보도록 합니다.
1. 나는 빛의 생각으로 살고 있는가?
2. 수련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어떤 은혜를 부어 주셨는가?
이형도 88 : (저희 목장에 새로운 형제가 등반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날 제대하였습니다. 교회는 말씀이 좋아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빛의 생각과 어둠의 생각... 빛의 생각으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빛의 생각으로 살기 위해 말씀을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윤정빈 90 : 역시 수련회에 가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olleh~ 할렐루야~! )
이번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성령님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신앙생활의 걸음마를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 (할~~~~~~~~렐~~~~~~루~~~~~~~~~야!!!)
(이 말을 듣고 목원 전원이 박수를 쳤으며...
정빈이를 위해 작은 파티~~!! 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ㅎㅎㅎ )
목자님 : 정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정빈형제가 겪게 될 일은....
교회내에서.. 또는 사람과의 관계 속에.. 상처 받지 않는 것 입니다.
김지성 : 저는..
저희 팀 팀장님께 교회 수련회를 가기 위해 휴가를 쓰겠다고 하니까...
팀장님이 "지성씨 교회 다녔어요?? 전혀 그렇게 안 보이는데??"
라고 말해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세상속에서 빛이 된 삶을 살고자 노력하려고 했지만...
빛 은 커녕.. 어둠이 아니었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씩 변화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우선 직장내에 성경책과 큐티책과 이슬비를 가져다 놓고 묵상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친 누나에게 순종의 언어를 사용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다짐 하였습니다.
목자님 : 네~ 잘 적용하셨습니다.
저는 이번 수련회 때...
조금 눌려있는게 있었습니다. 내가 조장의 역할을 잘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성령이 불타는 밤 전에는... 몸도 안 좋았습니다..
그런데 찬양의 소리가 들리면서.. 성령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었고...
지체들을 위해 기도 할 수 있었습니다.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졌고..
이 모임이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내 삶을 이끌어 오신 하나님이 앞으로 또 어떻게 이끌어가실기 기대되며...
이번 수련회를 통해... 자신을 비워야지.. 하나님이 은혜를 채워 주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럼 한 주 동안 도 승리하시고..
기도제목은 Reply로 달아 BoA요~*